전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배주사 혼자 했어요 맘 편하게 먹고 넣으면 안아퍼요 힘내요 !
예비 엄빠
/ 자유주제
인공수정&시험관
병원도움없이 2년 (2년중 2번 계유,화유) 준비하다가 올해 맘 잡고 병원의 도움을 받아 지금 2번째 배란유도제먹으면서 날짜받아서 시도중입니당 이제 일주일 후면 이번달 결과를 알게되는데 뭔가 생리전처럼 울적하고 매운게 막 땡기는거보니 큰 기대는 안하는중이예요 ㅠㅠ 괜히 기대했다가 아니면 멘탈 터져서 ㅎㅎ..(유리멘탈) 고작 2번째 시도인데도 너무 힘들어서 이번에 아니면 다음달부터 시술로 바꾸려해요 제 몸상태에 맞는방법을 정해주실텐데 배주사 많이 아픈가요 ??? 주사공포증이있는 저는 아직 정해지진않았지만 벌써 겁나네요 ㅜㅜㅜㅜㅜ
댓글
6

임테기도 단호박한줄이고... 아닌거 후딱 홍양이 왔음 좋겠네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게 맘편할거같아요 ㅠㅠ
차라리 셤관바로하세요 인공이더힘들었어요.. 더확률도없고 글구부작용생겨서 출혈만2주나왔어요 셤관은1차만에 가졌어여

글구 주사바늘 얇아서 안아파여 주사약천천히넣으세요

셤관으로 얘기해야겠어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
저도 겁이 많아 매일 아침저녁 주사놓는게 걱정이 많았는데요, 나름의 팁이 있다면 1.천천히 아주천천히 조금씩 주사액을 넣거나 2. 냉장보관 주사액의 경우 실온에서 5분정도 있다가 놓는게 많이 도움됩니다~! 점성때문에 찬상태로 놓은적있는데, 깜짝놀랬어요ㅋㅋ 너무걱정마셔요

벌써부터 전 걱정인형이예요 ㅜㅜ 쉬운게 하나도 없는거같네용 다들 좋은소식이 하루빨리 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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