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병원마다 다른거같네요~ 저는 첫째때 유도분만실패하고 제왕절개한 케이스인데 수술하고는 당일 움직이지도못해서 수술끝나고 깬얼굴보고 신랑집으로 보냈어요ㅎㅎㅎㅎ 다음날 간호사선생님이 다 갈아주시고 맘스팬티까지입혀주셨네요~ 그리고 코로나때라서 신랑도 검사후 또 입실가능해서 일으켜주시고 그다음부터는 저혼자 했어요ㅎㅎㅎ 어차피 수술후 움직여야지 회복이 빨라져서 5박6일 신랑얼굴 잠시본거빼고는 혼자서도 잘버텼어요~ 연년생인 둘째때도 그랬구요! 처음에만 패드하고 그다음은 보통 맘스팬티입어서 혼자서도 할수있어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제왕후에 후처치... 궁금해요!!
보통 제왕후에 오로패드를 남편이 갈아줘야 한다고 하는데 ㅜㅜ 꼭 정말 그래야만 하나요? 셀프로는 도저히 불가능인가요... 정말 정말 그순간은 피하고싶네요..
댓글
23
처음엔 간호사분이 해주셨고 남편은 나가있으라고 해주시더라구요 그뒤엔 이악물고 저스스로 했어요 한 15분 걸렸지만 남편에겐 보여주고싶지않은모습이라ㅜㅜ 해보니 되더라구요 ㅋㅋㅋ
수술당일은 꼼짝없이 누워서 고개도 못들게하는데 혼자 절대 못해요 신랑이 밑에 닦아주고 오로패드갈아주고 자궁마사지하는것도 배워서 자궁 잘 수축되게 다했어요
아예 못움직여요.. 셀프로 절대 안되요
사람마다 다를거 같아요. 전 누워있을땐 패드에 한번도 오로가 흘러나온적이 없었구요 오히려 걸어다니거나 일어서있을때나 소변이나 대변볼때 나오고 그래서 남편이든 간호사분이든 패드를 갈아준적이 한번도 없었네요 ㅎㅎ
자유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