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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잠버릇 공유해주세요

225일된 남아구요. 현재 발달은 뒤집기 되집기 모두하고 혼자 앉아있을수 있고 네발배밀이(네발기기x) 합니다. 밤잠은 아기랑 부모 한명이 옆에서 같이자요. 궁금한점은 다른아기들도 잘때 이렇게 땅굴을 파나요?? 어느순간부터 밤잠 입면자세가 옆으로 돌아누워 자거나 가끔 아예 엎드린 자세에요. 입면 후 3시간정도?는 거의 그대로 자다가 그 이후 부터는 엄.청. 움직여요. 옆으로 자기 시작했다면 무조건 뒤집어서, 옆으로 자기 시작했다면 그 자세에서 바로 어딘가를 기어가려고 하구요. 근데 그 기어가는 자세가 완벽한 배밀이 자세는 아니고 머리로 뻐팅기는 자세?에요ㅋㅋ두더지 같이.. 자다깨서 우는건 많이 없는데 (살짝 칭얼은 있음) 자다가 뒤집고, (잠에 취해?) 목적지 없이 어딘가를 기어가려고 하고, 베개나 이불을 만지고 잡아당기려고 하고.. 이런점 때문에 아직 분리수면은 시도하지 못하고 있긴한데 같이자면 아기 케어한다고 수면의 질이 너무 떨어져요ㅠㅠ 다른 아기들도 잘때 그런지 궁금하고 언제쯤 많이 뒤척이지 않고 자려나요?ㅠㅠ 궁금합니다! ((옆잠베개 및 기타 아기수면에 도움주는 물건들은 사용한적 없습니다))

댓글

5

  1. 어른침대 옆에 아기침대 놔둬서 분리수면 중인데 잠버릇 비슷해요! 얼마나 유연한지 허리 꺾이고 목 꺾여서도 자고 아직 배밀이 못 해서 사방팔방 굴러댕겨요 😂 특히 잠버릇 중 하나가 이불, (이불 없으면) 인형, (인형도 없으면) 손으로 꼭 눈 가리고 자는 아이라 초반엔 숨 못 쉴까봐 걱정했는데 아무 문제 없더라구요~ 그래도 혹시몰라 예의주시하곤 있습니다! 지금도 이불속에 파묻혀 자는즁이여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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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저희도 눈을 베개로 가려줘요! 언제부터인가 두상베개가 안대처럼 쓰이는 ㅋㅋㅋ 같은공간이어도 분리수면 해주면 좀 나을것같긴하네요! ㅜㅠㅠ데굴데굴은 피할수 있으니

  2. 저희 아기는 옆잠베개 쓰던 아이라 지금 옆잠베개 졸업했는데도 옆으로 자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옆으로 자다가 뒤집어서 엎드려 자다가 되집어서 누워서 자다가 옆으로 자다가 하면서 침대를 굴러다녀요ㅋㅋㅋㅋㅋㅋ 분리수면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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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가드?범퍼? 같은 침대 사용하시나봐요! 저는 그냥 아기방에 토퍼 놓고 쓰는거라 부모가 옆에서 안잡아주면 진짜 밤새 온 방을 기어다닐것 같아요😮‍💨 서랍이며 콘센트며..위험물 천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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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넹 저는 쿠시노침대 사용중이예요!

  3. 200일 딸내미는 잠들기 전에 어마어마하게 움직여요. 저도 바닥에 토퍼깔고 제가 같이 자는데 한달전만해도 옆으로 눕혀서 자장가 불러주면서 궁댕이 토닥거리면 잠들다가 요즘은 졸려도 몸이 시키는지 베개 잡고 일어설려고 난리, 제 몸 얼굴 붙잡고 일어설려고 난리 구탱이가서 머리콩 콩 백번은 뒹굴고 피곤해서 울고나서야 잠들어서 힘좀 빼고나면 요람자세로 안아서 재워요... 내려놓으먄 바로 엎드려서 잠들때도 많고요. 그리고 새벽에 두어번 깨요 깨서 바로도 안자고 또 깨자마자 엎드려서 기어가기 바빠요... 무의식적으로 몸이 그리 시키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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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어딜 그렇게 기어가는걸까요.. 어두워서 보이지도 않을텐데 ㅠ 맞아여 침대에서도 애랑 씨름하며 힘 빼야 좀 자요! 졸리점퍼 등으로 체력빼는것과는 또 다른차원,, 친정엄마는 그게 다 아기 성장통이라는데 ㅋㅋ부모는 수면고통이요

  4. 엎드려서 자는건 괜찮은데 그 상태로 엉덩이를 들고 자거나 하는거는 코로 숨쉬는게 힘들어서 아기가 노력하는거라고 병원 가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그런 자세라면 소아과 한번 가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그냥 엎드리는건 저희 아기도 장난 아니에요 ㅋㅋㅋ 많이 돌아다니구요 데굴데굴 제가 옆에서 자는데 엄청 많이 차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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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눈에만 신경쓰이는) 별거아닌걸로 몇번 동네 병원갔더니 소아과선생님이 '열나면 오시라'며ㅠㅠㅋㅋㅋㅋㅋㅋ저도 그 영상봤는데, 매일 저녁 목욕하고 콧물 빼주고 있거든요,, 그거랑은 또 다른 차원이려나요.. 암튼 다들 치이면서 자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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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엉덩이를 막 든다기보다 다리를 웅크리고 자는데 그것도 그런걸까요? 요새는 고양이 식빵 굽는 자세로도 종종 자더라구요. 엎드려 자면서 손을 배 밑으로 넣고 다리는 웅크리고 ㅠㅠ 손 저릴까봐 빼주고 다리도 보이면 펴주는 편인데... 숨쉬기 어려운거였다니...

  5. 208일차 여아예요. 발달상황은 뒤집기 되집기 배밀이 네발기기 앉기 잡고서기까지 해요. 저랑 아기는 아기방에 토퍼 깔고 바닥에서 자는데 자면서 자꾸 위로 위로 올라가서 벽이나 옷장에 머리 붙이고 잘 때가 있고 뒤집고 되집고 온 사방 다 굴러다녀요. 가끔 토퍼 밖으로 나가기도 해요😂 그리고 토퍼 위에 깔아놓은 패드를 자꾸 잡아 당겨서 물고 그런답니다.. 저희 애기도 태어나서 지금까지 라라스, 허그곰, 머미쿨쿨 같은 수면템 하나도 안 썼어요... 엄청 자유분방하게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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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네요 정말! 다 이런거였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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