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고, 가정마다 다릅니다. 육아에 정답은 없고 죄책감을 갖거나 비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이가 생겨도 스포츠카를 꿈꿀 수 있고, 가끔은 지쳐서 아내를 부를 수도 있는 겁니다.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나의 육아상황 선택은? (Ver. 남편)
Q1. 아기가 응아를 했는데 엄청나다. 이때 나는? 1) 아내를 찾는다. 2) 아내가 발견할때까지 다른일을 한다. 3) 물티슈로 열심히 닦고 새것으로 갈아준다. 4) 옷을벗기고 물로 씻은후 잘말린다음 귀저기를 갈고 비닐로 싸서 잘 처리한후 아기를 잘 눕히고 옷을 손세탁한다. Q2. 아기가 울고 있다.이때 나는? 1) 아내에게 가져다 준다. 2) 쪽쪽이를 물린다. 3) 안아준다. 4) 맘마를 준다. 5) 재운다. 6) 상황에 따라 다르니 다해본다. Q3. 아내와 밥먹는데 아가가 조용하다. 이때 나는? 1) 오랜만에 오는 이차분함을 즐기며 밥먹는다. 2) 자는게 분명하니 이시간을 만끽한다. 3) 아기는 조용하면 사고치는거다.세하니 가본다. 4) 이미 내품에 있어서 조용한거다. Q4. 아기는 울고, 분유는 타야하고, 귀저기는 갈아야되고, 전화는 울리고 있다.뭐 부터해야할까? 1) 아기를 달랜다. 2) 분유부터 탄다. 3) 귀저기부터 갈아준다. 4) 전화를 받는다. 5) 아기를 안으며 분유물을 데우고, 전화를 받아 통화하며 귀저기를 갈고, 분유를 먹인다. Q5. 아기를 재우는 내 모습은? 1) 아기를 눕히고 이불을 덮어주고 나온다. 2) 눈을 떠보니 아기 침대위다. 3) 아기는 엄마와 자고 , 나는 다른방에 있다. 4) 내 품이 아기 침대인듯하다. Q6. 아기와 놀러 나가려는데 내가 해야할일은? 1) 아기준비는 엄마가 하니 나는 차청소를 한다 2) 엄마는 준비에 바쁘니 가방을 챙기나서 아이를 씻기고 옷을 입힌다. 3) 난 준비가 다 끝났으니 쇼파에서 밀린 퀘스트를 한다 4) 뭘 굳이 나가나 집에서 쉰다.잘다녀와! Q7. 오늘은 칼퇴 뭐하지? 1) 저녁거리를 사들고 들어간다.오랜만에 외식! 2) 나의 이른 퇴근은 집안 누구도 몰라야 한다. 3) 빨리 집에가서 아기 목욕을 시키자. 4) 칼퇴 한 적이 없어.살려줘 Q8. 내 프사 사진은? 1) 아기사진으로 풀세팅 2) 가족사진 3) 아내와 나 4) 나 5) 차 또는 운동선수 6) 사진없음 디폴트 이미지 7) 자연 또는 꽃 사진 Q9. 나의 워너비카는? 1) 패밀리카의 정점 카니발 2) 아이키울땐 역시 SUV 3) 자동차의 정석 세단 4) 성공한 남자의 로망 외제차 또는 슈퍼카 5) 지금 있는차로 족하다 Q10. 위에 질문을 보고 나는 안그렇다고 생각하시죠? 1) 네 2)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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