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는 한달동안 엄마뱃속인줄안데요! 그래서 백색소음기 틀고 있으니깐 아기가 그렇게 예민하진않더라구요
2025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 퇴소날...집에서 잘 할 수 있겠죠오???
오늘 조리원 퇴소하는데 집에가서 잘 할 수 있겠죠...??사정 상 도우미분은 안부르고 남편하고 둘이서 화이팅하기러 했는데 너무 떨리고 긴장되고 초보엄마 아빠때문에 힘들어 할 아가에게도 뭔가 미안함이 드는 이상한 아침이에요오ㅠㅠㅠㅠㅠ뭔가 기대되고 행복하면서도 막상 불안하기도하고 아기랑 집에 갔을때 팁이나 꼭 조심해야한다 뭐 이런거 있을까요오오???ㅠㅠㅠ애기 옷은 어떻게 입혀야할까요오??가자마자 바로 갈아입히나요??갈아입면 뭘로..입혀야하나요오ㅠㅠㅠㅠ정말 모르는거 투성이에요오😢
댓글
6
저는 둘째이번에 낳았는데 제가 첫째낳고 느낀 걱정불안이 떠올라서 공감되어요! 아이는 강하고 또 엄마아빠도 하루이틀이면 긴장도 내려가면서 다 하게되더라구요 ㅎㅎ신생아 육아가 피공하고 힘드니까 남편과 응원되는말 많이하면서 화이팅하세요 ! 이렇게 걱장하고 잘 키워내겠다는 의지를 가진 부모니까 아이는 사랑많이 받는 아가네요 ㅎㅎ

탈퇴한 유저
침대쇼파 낙상 사고 정말 흔하대요!! 항상 조심조심하기>.<

허걱!!!항상 조심조심해야겠어요오!!!♥︎
일단 적당한 생활소음에 노출시켜주는게 좋은 것 같구요, 아기 옷은 입혀주신대로 있다가 씻고나서 갈아입힘 될 것 같아요! 배냇저고리 하고 속싸개나 스와들 해주면 충분해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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