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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22개월 기저귀 떼려는 신호?

22개월 남아입니다. 아직 쉬나 응가 마려울때 엄마한테 신호를 보내지는 않습니다. 목욕하고 나오거나 기저귀 갈려고 벗겼을 때는 아기변기통에 가서 쉬를 해왔는데 오늘 아침에는 응가도 변기에 하더러구요. 근데 쉬를 한번에 하는게 아니라 배에 힘을 줘가면서 억지로 조금씩 끊어 싸고(싸고 물내리고를 반복). 오늘 응가는 변기에 쌌다 매트에 쌌다 마루에도 쌌다 돌아다니면서 싸더라구요. 제 고민은. ** 배에 힘줘가며 억지로 싸려고 하는게 발달 과정인건지. 아님 문제인건지. 다른 아기들도 같은지 궁금합니다. ** 응가를 돌아다니면서 싸는데 이 문제를 엄하게 훈육해야하는지 지나갈거라 생각하고 지금은 두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응가 싸는거로 훈육하면 안싸려고 할까봐 고민이고 그냥 두자니 혈압이.... 오르내요😭😭

댓글

2

  1. 혼내면 더 주눅들어서 안하고 싶어질 수도 있어요. 저는 그냥 기저귀 벗겨놓고 오줌 지리려고 하면 바로 변기 앉히고 반복했더니 지금은 집에서는 변기에서 대소변 봐요. 응가도 진득하게 앉아서 힘주지 못하고 금방 뛰쳐나오려고 했는데 같이 손잡고 힘!!! 이런식으로 놀이처럼 연습했더니 점점 양이 많아지고 자기도 대변 나오는 모습 보니 재밌어해요ㅎㅎ

  2. 아직 참기가 잘 안되서 그런것같은데 혼낼건 아니구 변기에 한방울이라도 싸면 폭풍박수칭찬해주고 실수해도 넘어가셔야 할것같아요(엄마의 정신건강이 위험하지만 힘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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