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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베동

/ 자유주제

시댁.....흠 가기싫네요

고집이 있으신 시댁부모님들... 항상 저희부부가 뭐만해도 부정적으로 바라보시는 예로, 과일을사가도 맛없네 어디서사왔니? 가격얼마니?( 꼭 가격얼만지 들으셔야됨)/ 아기도 태어났는데 남편일하는 직종 맘에 안든다고 관두고 딴데알아보라고..등등.) 그리고 조금 제기준 이기적이세요... 예로, 미리연락도안하고 아기보러오려고 준비중이다... 엄마오셨는데.. 했더니 너네엄마있음어때?// 남편이 통화할일 있음 본인한테 해달라고 좋게 말씀드렸는데 내가며느리한테 연락도못하냐 연끊고살자// 등등 어른이시니 쭉 그냥 이야기듣고 좋은게 좋은거지 그러며 남편한테 얘기만하고 지내왔는데 이번에 시아버님께 안부인사 드리며 연락드렸는데 집이야기가 나와서 (아기와 살기 조금 작아서 이사 1~2년뒤 계획있는거 아시고계심) 제가 여기저기 알아보는중이다. 저희가 모아놓은 돈도 많지않고 서울은 조금 부담스러워서 그주변이나 혹은 전세로 속초에 살아보고픈마음도 있어서 알아보는중인데 속초가 2~30평이면 가격도 저렴하다 어머님아버님은 어떠신거 같냐고 여쭈니 살아보니 서울이 최고다. 그리고 작은집에서 시작해야지(4년째 17평 거주중) 말씀하시길 너넨 가진것도 없으면서 큰집을가려고하냐며... 너도 보면 참 욕심 많다며...서울 싼곳은 5억밖에안한다며 ??(모순적) 말씀하실 때마다 야야 거리시고... 욕심많다고 근데 그거에 기분이 나쁘기보단 욕심이 많으면 어떠며 또 서울살돈없어서 속초에 2~30평 2~3억대 간다는게 욕심이라시니 어이없으면서 서울은 5억밖에 안한단말이 너무 모순적이고... 그러면서 갑자기 너네결혼하고부터 해준돈이 8천인데 남편은 결혼할때 한푼도 못모았고 너도 보탠거없이 오지 않았냐며 ... 너무 기분이 나빠서 저희도 5천해왔다고 말했어요.... 잘참아오다가 너무기분 나빠서 아버님은 저희가 뭐할때마다 부정적으로 바라보셔서 속상하다했네요... 그러더니 그렇게 남편 일그만두고 직장 새로 알아보라할땐 언제시고 속초간다고 그럼 그쪽 직장 알아보지도않고 가냐며 버럭 화내고... 제가 간다는게아니라 알아보고있는중이고 의견궁금해서 물어보는거다 계속설명드려도 야야거리며 듣지도않으시네요 맹랑하다네요...! 안보고싶어요.... 그냥 속초가는게 싫으시면 내생각엔 조금 힘들어도 멀리가는것보단 본인들 주위에서 이사할집 찾아봤음 좋겠구나 하시면될거같은데 너무 기분나쁘네요.... 부모님보다 잔소리도 많으시고 힘드네요 하소연하고갑니다ㅜㅜㅜㅜㅜ

댓글

3

  1. 시부모 연령대가 높으세요??;;왜케 꼰1대야;;;말도안통하고...

  2. 우리엄마가 딱 그런사람인데 자기 생각대로 해야되서 그럼 ㅋㅋ 쉽게 말해 이기적이고 자기위주 ㅋㅋ 자기말이 다 맞음. 최대한 안 만나는게 좋아용 저도 바쁘다고 하고 특별한 일 없음 안 가요 🤣 그리고 기분 나빠도 할 말 다하세요. 걍 웃으면서 이상한거 같은데?ㅋㅋ 이런 늬앙스로 말하면 됨. 걍 눈치없어 보이게 행동하는게 나음 ㅋㅋ

  3. 오.... 저라면 최대한 연락도 안하고 안볼듯요...... 말도 해야할 말만 간결하게 할 것 같아요 대화할수록 기분만 상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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