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첫 임신이라 애기만 잘 놀게 하면 될줄 알았는데 산모에게도 오는 영향들도 변화도 너무 생소하고 그래서 두렵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영향이 오는 만큼 애기가 잘 자라고 있구나 싶다가도 배 안에 있는 애기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없고 태동 느낄 주수도 아니라 슬그머니 올라오는 불안감은 정말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내가 불안해하면 애기도 불안하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즐거운 것만 보려고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노력해요... 혼자서 안 되면 남편의 도움도 받고요 ㅎㅎ 다들 서로서로 힘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