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그런거 없어요.. 저 24주에 결혼식했어요ㅋㅋ 결혼식은 별관심 없던지라.. 다들 배려도 많이해주시고 힘든거 없는지 계속 물어봐주셨는데.. 일단 이뻐도 드레스 너무 쪼이지 말아요.. 처음엔 괜찮은데 점점 가면 갈수록 허리도 아프면서 숨 막혀요ㅠㅠ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싶으면 주위사람한테 꼭 말하시구요!! 저는 축가도 빼고 최대한 짧게 할려고 했어요.. 그래도 힘들긴 힘들더라구요.. 컨디션 조절은 엄마가 해야되요ㅠㅜ 힘들면 참지말아요!! 결혼 너~~~무 축하드리구요!! 뱃속에 우리 아가도 잘있을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