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공감해요.항상 쫓기는 기분이고 누가 잘하고 있다해도 스스로 책망하고..복직도 두렵고 다잊었는데 어떻게 일하나 싶기도하구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복직의 굴레
6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에요^^!! 초기에는 언제 키우나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얼마나 해야 되는걸까? 제 자신의 대한 의문만 제기하며 아기를 키웠던 것 같아요. 너무 너무 잘하고 싶었었나봐요ㅎㅎ 그리고 지금까지 왔네요~ 저는요~ 뒤에서 누가 쫒아 오는 것 같아요. 육아휴직이 아직 많이 남았지만 다시 일할 생각하면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그래서 다시 전공책을 보고 공부해야 되나 싶고 그래요ㅎㅎ 저만 다 까먹고 그런걸까요ㅜㅡㅜ 다시 잘 할 수 있겠죠?? 사실.. 일 안하고 싶어요!!!! 근데 아기 더 해주고 싶고 하니 일은 해야 겠더라구요 그냥 힘내려고 씁니다. 저와 같은 고민 있으신 엄마들 죄책감 가지지 마세요!! 제가 할말은 아닌 것 같지만. 진짜..푸념처럼 글을 써 내려 갑니다.. 힘 내려구요..이 고민을 주변에 얘기 안 해본건 아닙니다만!! 의견은 많고 제 생각만 맞는게 아니기에 더 생각이 많아지더라구요ㅎㅎ 대나무숲이라 생각하며 써 내려갑니다..ㅎ 모두모두 힘냅시다ㅎㅎ 아이는 커가고 시간은 가고 이시간은 안오니까요ㅎ 아자아자 화이팅!!
댓글
5

걱정그만하자!! 그만해!!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ㅜㅡㅜ.. 우리 힘내요!!!

맞아여 1시간전에 잘해보자! 했다가도 다시 우울모드..진짜 화이팅해보자구여!!!
ㅠㅠ 저도 일이나 육아 둘중에 하나만 하고싶단생각이 계속드네요 복직때문에 어린이집도 알아봐야하는데 .. 😭

그니까요..ㅜㅡㅜ.
워킹맘 화이팅!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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