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6주찬데 너무 똑같은마음이에요 공감 ㅠㅠ ! 홧팅해요,,
2026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먹을게 힘드네용ㅎㅎ
안녕하신가요! 하소연 겸, 심심해서 글을 써보아요~~ 저는 올해 30이 되었어요! 이제 5주가 조금 넘어간답니다! 배가 찌릿찌릿 아프고~ 속은 매스껍고~ 머리는 답답하게 아프고~ 뭘 먹기만 하면 잠이오고! 무엇보다 이건 먹어도 되려나, 저건 위험하려나 하나하나 검색해보고 찾아보는거에 스트레스가 엄청나더라구요..!! 정말.. 엄마들 너무 대단행.. 임신 사실 알게되자마자 일도 금지당해서 시간은 또 너무너무 안가는데 뭘 할 의욕이 안생기니까 미치겠네용..ㅎㅎ 낮에 시내 한바퀴 돌아다니면 좀 나아지려나 싶은데 요즘 진짜 더워요ㅠ 그래도 양산 쓰고 천천히 걷다보면 바람은 선선하니 기분좋기도 하구~ 가끔 배아프다보면 괜히 아가 잘 크고있나 하는 괜한 걱정과 조바심도 들고.. 이제 겨우 5주인데 빨리 만나고싶고 잘 키울 수 있을까 무섭기도 하네요 역시 엄마는 위대한 존재인거 같아요 저도 머리카락 한 올 쯤은 "쪼꼼 위대해볼까?"하려나요🤣 아직은 집에 들어온 벌레를 보며 엉엉 우는 엄마지만 조금 더 단단해져야겠지요 다들 너무너무 고생중이셔요 그리고 엄청엄청 많이 축하해요♡ 심심한 저의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가끔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러 올게요!! (가끔은 이렇게 수다 떨러 와도 될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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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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