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기데리고 나가버릇하니 양말 손싸개 옷입은부분만 하얘요ㅋㅋㅋㅋㅋㅋㅋ
2022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생후91일 여아, 피부가 탄걸까요..ㅠㅅㅠ
안녕하세요 오늘로 생후 91일째 여아 엄마입니닷 집에만 있는건 너무 답답해서 최근들어서 대형카페들로 길어야 하루에 1-2시간정도 외출하고 집에왔었는데요, 문득 보니까 애기가 갑자기 좀 까무잡잡한느낌이랄까.... 제 눈이 침침한가 했는데 사진 찍고 보니까 얼굴하고 팔 다리가 좀 탄게 맞는거같더라구요.. 씻길때 보니까 기저귀에 가려져있던 사타구니랑 배,등만 유난히 하얀거보고 확신했어요 ㅋㅋㅋㅋ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오는건지 뭘 발라줘야 하는건지..궁금해서 올려봅니다아 검색해도 안나오고 뭐라고 검색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아흑..ㅠㅠㅠ 저랑 같은 고민 있으신 분들 없으신가요오🥲
댓글
4

ㅋㅋㅋㅋㅋ진짜 이렇게 순식간에 탈줄은 몰랐어요 ㅠㅠㅠㅠ
89일 아가인데 저도 아기수영장 시키다가 문득보니 엉덩이만 하얗더라고요 ㅋㅋㅋ 그냥.. 너도 사람이구나하고 나갔다오면 씻기고 수딩젤이랑 크림으로 진정보습만해주고있어요 ㅋㅋㅋ

ㅋㅋㅋㅋ아고 같은 분이 계셔서 뭔가 위로(?)가 되네요..ㅋㅋㅋ결국 수딩젤,로션 발라주며 시간이 약이길 기다려야하나봐요 ㅠㅠㅠ아가 얼굴,팔다리 볼때마다 귀엽고 웃기고 미안하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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