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세(곧 만4세) 첫째아들 키우는 지인이.. 아들은 엄마를 골탕먹이려고 생겨난 존재라고..ㅋㅋ 엄마의 인내심 테스트하는게 재미라고 하더라고요..? 엄마가 어디까지 참을수있는지 시험해보는것같대요 좋게좋게 혼내도 꼭 끝까지(소리 고래고래 지르고 몽둥이 들때까지) 혼나봐야 말을 듣는다고...
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아들 부모님들 ㅠ
제아들.. 제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을 많이해요 제자리에서 뛰고 빙글빙글 돌고 소리지르고 .. 동네 슈퍼가서 애 잡으러 다니느라 아주 혼났어요.. 어린이집에서도 요즘 소리를 지르고 선생님이 놀라면 그반응에 더 소리지른대요.. 집에서도 매트 위에서만 뛰라고 맨바닥에서 뛰지말라하면 더뛰어요 아주 청개구리에요 혼내도 무서워하지 않고 더 재미있어하니.. 안돼 하면 시러 더하꺼야 엄마 저리가 이러고..말대답까지 환장하네욬 요즘 육아 난이도.. 헬이에요ㅠ 예쁠때도 많지만.. 후.. 저만 이런거 아니죠…
댓글
3

이제 시작인거군요.. 소리 안지르려고 꾹 참는데 인내심 테스트 하는거같아요.. 가끔 저도 모르게 손등 찰싹하구..
한국인의 필수 단어 "아니"없이는 대화가 안되요 아니 안돼 시러 -> 맨날 난리에요 특히 엄마가(안아 밥줘 등) 몸살나요

그놈에 아니야병 ㅠㅠ언제지나갈까욬
여기도 있어요 아니병 걸렷어요...^^

아니야 시러 내꺼야.. 아주 난리죠ㅠㅠ ㅋㅋㅋ
2023년 6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