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외국어 잘 못하시면 언어가 안되는 엄마 챙겨주느라 더 신경쓰이는 부분이 많을거 같다고 난 괜찮으니 안와도 된다고 하시는건 어떠실까요?
2026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친정엄마와 사이가 나빠요.
이제 5주차 입니다. 해외에 사는데 지난 유산 때는 한국 친정에 있었어요. 유산 당일 하루만 혼자 쉬겠다는 요청에도 자기가 하는 걱정이 우선인 분이에요. 친정엄마와 있으면 몸이 부서질 듯한 스트레스가 있는데 통제욕구가 강하셔서 분명 타지에서 출산하는 저를 위한 명목으로 저에게 오실 것 같아요. 그녀가 오면 또 그녀 눈치보느라 정말 힘들것 같아요. 어떻게 이야기 해야 엄마에게 상처를 덜 주고 오지 말란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댓글
1

오! 그것 역시 좋은 방법이에요! 고마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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