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에 생길 수 있는 사카자키균 때문에 70도로 타야된다고 하던데.... 저는 첫째때 정수기물을 분유포트로 100도로 끓이고 식힌물을 브레짜에 넣어서 40도정도로 분유 타서 먹였는데 다행히 탈 안나고 잘 컸어요 주변에도 70도로 타서 먹이는집 못봤어요... 분유포트 안쓰고 정수기 40도물로 먹이는 집들도 있었는데 딱히 탈났다는 말도 못들아본거같아요
2026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유아수 정수기 아시는분들 있나요??
요즘 정수기에 유아수 기능이 있는 정수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드물게 이것저것 구입 안하고 정수기 하나로 들여서 사용들 한다던데 대신 적정온도가 낮아서 의견이 갈리더라구요 근데 또 이것저것 막 들이고 나면 조금 편한대신에 그만큼 관리도 꼼꼼하게 해야되고 둘째 셋째 계획이 없을경우엔 시간이 지나면 중고로 내놓게 되니깐.. 결국 선택은 부모가 하는거긴 한데 저도 다음달부턴 출산준비를 해야되서 고민중이에요ㅜ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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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는 따로 모르겠구.. 정수기에 40도로 출수 가능해서 첫째 분유 탈때 태워먹었어요ㅋㅋ

무조건 100도씨?로 무조건 끓여서 식혀서 70도?로 분유를 타야 좋다고 그러고 40도나 45도로 분유를 타도 큰 상관 없다 그러고 의견이 갈려서ㅜ 분유포트가 필수로 있어야 된다는 말이 많아서 그냥 식히고 그럴필요없이 문제 없으면 상관이 없는거죠??

아 신생아 요럴땐 분유포트로 끓인다음 식혀서 브레짜 사용했었는데 좀 크고 나선..ㅋㅋ 그냥 정수기 물로 썼었어요 40~43도 정도로 타면 적당해요
저 sk매직 쓸 때 유아수 기능 있었는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정수랑 온도도 똑같던데요?

아~ 그럼 분유포트기로 분유 타는거나 그냥 정수기나 유아수 기능 있는거 쓰나 큰 차이는 없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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