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제 얘기인줄.. 명치쪽에 아기 다리가 있어서 답답하고 안좋더라고요..통잠을 잔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이제는 정말 버겁다 힘들다 느껴지니 내일 출산날이네요,,허허
2026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38주 5일 잠을 못자요...
38주 들어서고부터 상체를 높게 누워도 숨도 잘 안쉬어지고 명치가 답답해서 잠을 못자요.... 배 밑에 평소처럼 쿠션 넣어도 배도 계속 딱딱해지고 잠을 거의 못자네요 ㅜㅜ 원래 그런걸까요... 임신 막달되면 애기가 내려와서 숨쉬는거랑은 편해지는줄 알았는데..
댓글
3
저도 38주인데 밤만 되면 새벽태동에 속쓰리고 울렁거리고 다리가 저려서 잠을 못자요 ㅜㅜ
저도 그러고잇어요 38주 넘으니깐 역류성식도로도 쓰리구 옆으로 쿠션넣어도 불편하고 ㅠ 잠도 더더욱안와서 자다일찍깨요 답답하기도하고 비슷한증상이라 ㅠ 그냥 막달의증상이지않을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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