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키워보신 아빠가 새벽 수유 무서운거 모르시나보네요ㅋ도우미 부르면 손하나 까딱 안해도 되나요ㅋ엄마 손길 무조건 갈텐데요. 열달 동안 그 고생해서 품었는데 낳자마자 첫째 애보고 둘째도 보라구요ㅋ 남편 너무하네요. 저는 둘째 임신중이고 조리원 첫째 출입불가 2주 예약해뒀어요. 엄마 몸은 언제 회복하나요 남편이 서운할게아니고 아내분이 서운해야할 상황인데.. 여건 되시면 조리원 꼭 가세요.. 저도 첫째 눈에 밟혀 고민 정말 많이 하긴했는데 제왕한 수술부위가 아직도 아파서 제가 건강하지 않으면 아이를 잘 못돌볼거 같아서 꾹 참고 갑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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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조리원 어떻게 계획하시나요?
첫째 생각해서 출입 가능한 조리원으로 갈까 생각하고있었는데 남편이 조리원을 꼭 가야하나고 묻더라구요…? 산후도우미 이모님 부르고 집에서 마사지 받으면 되지 않냐는데 조리원에 마사지 받으러만 가는거 아니고 나도 회복해야하고 신생아 케어도 받아야하고 등등 이야기했더니 되려 기분 나빠하면서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이런저런 사정 다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서운하더라구요 둘째 맘님들 조리원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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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 애기인데요. 산후 조리원 말고 집조리 생각하고 있어요. 애기를 전적으로 더 많이 안아볼수 있고 2주동안 엄청 빨리 자라는데 그 모습을 보고싶네요. 조리원 비용으로 마사지 받고, 다른곳에 사용할 계획이에요.^^
저는 연년생이었구 조리원 10일 다녀왔어요. 아이출입은 안되는 곳이라 남편이 첫째 전담하느라 입/퇴소날 외에는 둘째보러 한번 들렀었네요. 첫째때도 코로나 여파로 혼자있었어서 그냥 잘 쉬었습니다. 엄마몸을 위해 일주일이라도 가야한다 생각해요.. 🥹 산후도우미도 4주했구요.
출입불가능한 조리원 2주 다녀왔어요. 저희 엄마가 첫째봐주셨구요. 집에 있는거랑 조리원에 있는거랑 달라요! 새벽에 신생아를 보냐 안보냐의 차이인데!!! 그리고 첫째가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저희집은 연년생인데 첫째가 동생보고서 수면퇴행와서 더 빡셌어요!!!!!!!! 지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입면은 힘든데, 애낳고 조리 잘할려면 진짜 조리원 가야해요!!!!!! 전 둘째낳고 마사지추가 안하고 그냥 진짜 열심히 쉬기만하다가 왔어요 ㅎㅎ
첫째 출입 가능한 조리원으로 2주 다녀왔어요 그동안 시어머니께서 집에와서 첫째 케어해주셨구요 남편이 귀찮아해서 정작 첫째 면회는 두번만 왔어요 산후도우미는 4주 연장으로 불렀구요 첫째가 생각보다 잘 지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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