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저도 첫째 22년 둘째 25년 셋째 26년 9월 예정으로 똑같으시네요!! 저희시엄마도 제가 몸도 안좋은데 가져다고.... 그래도 열심히 키워서 잘키워보려고요 ㅎㅎㅎ 갑자기 생긴 셋째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당 ㅋㅋㅋㅋ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셋째 임신, 부모님께 어찌 말을 해야할지 ㅠㅠ
22년생 딸 25년생 아들 26년 9월 예정 셋째 제가 현재 나이가 마흔이 넘어서 ㅠㅠ 또 임신 때 몸이 너무너무 힘들었어서 ㅠㅠ 친정엄마가 제 걱정에 진작에 셋째는 아니다 저나 신랑이 루프나 정관수술을 하라고 했었는데요 ㅠㅠ 첫째, 둘째 다 자연임신이였긴 하지만 힘들게 가졌어요 그리고 둘째 전에는 유산도 두 번을 하고 ㅠㅠ 여튼 저희 계획에도 셋째는 없었고 또 루프나 신랑 정관수술도 제 생각보다는 좀 비싸더라구요 이런저런 핑계?로 수술은 계속 미루고있었고 또 힘들게 아기를 가졌었고 지금은 제 나이도 있다보니 셋째를 가지게 될꺼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어요 그런데 한 방?에 될 줄이야....;;;;;;; 아직 병원 방문 전이긴한데 ㅠㅠ 아 나이가 마흔이 넘어도 엄마는 무섭네요 ㅠ어찌 말을 해야할지 막막해요 ㅠㅠ 그래서 네이버 검색도 해봤는데 어떤 분이 딱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더라구요 엄마랑 친구처럼 지냈고 엄마가 애들도 잘 봐주고 하셨는데 셋째 가졌다니까 엄마가 연락두절 이래요 ㅠㅠ 저희 엄마도 비슷한 성향일꺼 같아서 더 말을 못하겠어요 ㅠㅠ 늦게 말하면 늦게 말해서 더 혼날꺼 같고 ㅠㅠ 오로지 제 걱정만 하시는 분이라 ㅠㅠ 더 걱정이네요 ㅠㅠ 에휴 ㅠㅠ 답이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봅니다 ㅠㅠ 우리 다 힘내요~~~!!!💕💕💕💕
BETA
우리 아기 성별이 궁금하신가요?
초음파 사진을 올리면 AI가 무료로 예측해줘요
댓글
2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는 말이 있잖아요...무서운 맘 이해하지만...얼른 빨리 말하는게 제일 좋아요 ㅠ..ㅠ 비슷한 상황에 엄마한테 미친* 소리 들은 분도 있어요...ㅎㅎ그래도 일찍 말하는게 좋아요...

그쵸? 저도 그래봤자 미친× 소리 듣겠죠뭐!!!! 알겠습니닷!!!!! 정말 매도 먼저 맞는게 낫죠!!! 감사합니다 뭔가 결심?이 섰어요 ㅎㅎㅎ
함께 많이 본 베동글
🔥 실시간 2026년 9월 베동 인기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