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키우는 느낌ㅠ이라는게 정말이더라고요... 이것저것 시키면 자꾸 시키네?하고 반응하는 남자들도 있고요ㅠ 근데 그거 아시져 시키기까지의 모든 과정(뭘 해야하는지 확인-시킬수있는일인지 확인-제대로했는지확인하는 기획노동)은 그들은 해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스트레스받는 일인지 아예 몰라요^^ 그러면서 내 육아방식이 어쩌고 저쩌고... 본인이 그럼 제대로 알아보고 이렇게해보는건 어떨까?하던지.. 쉬운길만 찾아서 하려하면서 뭐그렇게 말도 많고 시켜도 대충인지... 제 아들은 이렇게 키우지 말아야지 다짐해요ㅠ
익명
/ 자유주제
눈치좀 챙겨 남편!!
힘들다 힘들다 하면 아기 때문인줄 알고 육아 힘들지? 하는 남편 아니라고 너님때문이요~~!! 남편때문에 힘들어 죽겠어요!! 여기다 하소연해봅니다 왜 엄마처럼 안되는것인가요 남편은 알아서 척척 좀 !! 시키면 기분나빠하고 어쩌라는건지 저는 몸이 열개라도 모자란 오늘입니다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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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아들은 이렇게 안키우려구요. 그렇게 생각 안하려고 해도 가정교육이 문젠가로 생각하게 됩니다. 시켜도 화를내니 답이 안나오네요
시키면 그냥 했으면 좋겠어요 왜 설명하라는 식으로 물어보는지.. 입 아프고 힘들고 궁금하면 ai한테 물어보던가 설명하면 잔소리 같고 휴 피곤하네요

시키는게 싫으면 본인이 좀 알아서 하든가..!! 피곤해요 진짜
그래서 "아기는 원래 아무것도 못하고 내가 챙겨줘야 하는 존잰데 너는 그 나이 먹었는데 왜 내가 너까지 챙겨야하냐!!! 애 아니고 너땜에 힘들어죽겠다!!!"라고 대놓고 얘기해줬어요ㅡㅡ

완전 공감입니다. 아이는 당연히 내가 챙겨줘야되는데 내가 왜 다 큰 어른인 너까지 챙겨야 하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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