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왕 이틀차부터 엉엉 울었어요~그래서 조리원 단축도 생각하다 퇴원했는데,애는 오히려 씩씩하고 ㅋㅋ지금도 많이 보고 싶지만 일단 제 몸 회복이 우선이다 생각하고 끝까지 있어 보려구요
2026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제왕 4일차 첫째가 너무 보고싶어요ㅠㅠ
둘째 제왕 4일차인데 어제부터 첫째만 생각하면 눈물이...ㅠㅠ 너무 보고싶어죽겠어요ㅠㅠ 영통해도 눈물나와서 오래 못하고 끊어버리고 사진 봐도 눈물이 줄줄ㅠㅠ 한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는터라 더 감정이 북받쳐오르는 것 같아요ㅠㅠ 조리원 2주 계약했는데 조기퇴소를 벌써 생각할 정도로 보고싶네요ㅠㅠ 호르몬때문인지 제가 유난인건지ㅠㅠ 내일 남편이 첫째 데리고 병원 오기로 했는데 얼굴보면 눈물 터질 것 같아요ㅠㅠ 울면 안되는데ㅠㅠ 저 같은 분들 계신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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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하지마세여 ㅜㅜ 저도 영통안하고있어요 첫째가 진짜 엄마껌딱지여서 저도 걱정도하고 너무 보고싶었는데 생각보다 첫째가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잘 있어줘서 2주 채우고 나가려구요 ㅎㅎ

다행이네요ㅠㅠ 저는 아직 첫째가 14개월이라 더 눈에 밟혀요ㅠㅠ 결국 저는 조리원 일주일로 변경하고 얼른 집으로 돌아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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