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이 출산 5일전부터 먹고싶은거 계속 저녁에 같이 시켜먹고(원래는 계속 집밥만 해먹는 스타일), 같이 애기 물건 둘 자리 보고, 출산가방 한번 더 열어보고 그리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잠들기전에 마주보고 도란도란 얘기하다 펑펑 울었어요ㅋㅋㅋㅋ 뭔가..이제 없을 둘만의 시간도 아쉽고 아내 보다는 엄마로서 살 생각에.. 남편이랑 조용히 불꺼놓고 무드등 켜놓고 대화해보세요!!
2026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 전날 뭐하셨나요?
자분이신 분들은 출산일을 결정할 수는 없지만🤣 다들 출산 임박해서, 유도나 제왕 전날에 뭐하셨나요? 무섭기도 하면서 기대되기도 하고. 출산가방 뭐 빠뜨린건 없겠지 하며 조용히 보내고 싶으면서도, 남편과 둘이 보내는 마지막 날이니 소소하게 뭐라도 해볼까 싶기도 하고. 어떤걸 하며 마무리하면 좋을지 조언 구합니다.😃
댓글
2
저 다음주에 출산인데 계속 고민하다가 그냥 평상시에 하고싶었던거 소소한거 해보게요! 혼자카페가서 여유도 즐기고 산책도 하고 이런거요!! 애기생기면 그때부터 혼자 자유시간이없어질테니 ㅠㅠ
함께 많이 본 베동글
🔥 실시간 2026년 2월 베동 인기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