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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베동

/ 육아고민

나만 이렇게 힘든건가싶네요..

왜이렇게 육아가 힘들고 적성에 안맞는지 차라리 얼른 출근하고싶고 우울하고 정신적으로 내몰리는 느낌이에요 남편 육아 참여도 엄청 높고 시터도 간간히 쓰는데도 정말 너무 힘들고 눈물 나고 힘들어요.. 다들 잘 해내는데 나만 이런건가 생각이 많이 드네요 다들 육아 어떠세요..

댓글

7

  1. 힘내세요 저는 조리원에서 부터 집에서매일 울었네요ㅠㅠ 90일된 지금도 안힘든건 아니지만 많이괜찮아졌어요🥲 같이 힘내보아요~응원합니다

  2. 조리원 퇴소날부터 남편없이 독박육아하고있는데 진짜 맨날울고 ㅜ ㅜ애가 넘커서 무겁고 절대 누워서 안자고 예민 그자체.. ㅠ알아듣지도 못하는 애한테 소리도 지르고 ㅜ밤에 잠든애보고 엄마자격 없다고 또 울고..그러다 생후 75일이 되었네요...아직도 남편없이 독박중인데 이제 좀 살만하네요...시간이 답인거 같아요ㅠ 힘내세요ㅠ

  3. 너무 힘드시죠? 아무리 남편이 잘 도와줘도 힘든 순간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전 별거 다 해봐도 너무 우울한데 빠져나오고싶어도 방법을 모르겠어서 계속 이러는거 아닌가 싶어서 너무 무서웠어요. 그러다 찾은게 운동을 시작했어요. 정말 땀 흘리면서 하는 운동이요. 필라테스도 시작했고 헬스 다니면서 유산소도 해요. 하고나면 정말 기분이 나아진답니다! 만약 갈 시간이 없으면 유튜브에서 유산소운동 틀어놓고해요. 나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우울에서 좀 회복되는 것 같아요. 화이팅이에요 정말.

  4. 힘든게 당연하지요.. 아기 낳고도 한동안 호르몬도 그렇고, 초기에 잠도 못자며 애보는데 마냥 예쁠 수만 있나요? 애낳고 초반엔 자기도 모르게 더 서럽고 눈물나고 한대요.. 모두가 힘들 수 밖에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나만 이런가? 나약한가?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 이런 마음이 드는건 당연한거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다 생각하시면서 집앞 산책이라도 소소하게 다녀보세요 애기 한두달됐을때 집앞 산책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기분 전환 조금이라도 되시길 바래요

  5. 출산 1개월쯤에 남편 잡고 너무 힘들다고 울었는데 남편이 안아주면서 자기도 이렇게 힘든줄 몰랐다며ㅎㅎ 같이 울었었어요 ㅜㅜ 엄마도 아빠도 각자 성향이 있어서 집에서 아기보는게 좀 더 맞는사람이 있고 아빠가 아기를 보고 엄마가 출근하는게 맞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전 쭉 근무하다 출산 후 집에서 아이보며 못자고 못씻고 하니 정말 힘들었는데 이 생활도 익숙해지니 이게 내 삶인가 싶어지면서 적응이 되더라고요ㅎㅎ 연띨님 지금 시기가 가장힘들고 호르몬때문에도 마음도 힘들어요 🙂 가끔 시터분이 봐주실때 공원도 걷고 영화도 보시면서 지내시길 바래요:)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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