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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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닌 나로서 이루고 싶은 소원
엄마가 되기 전, 여행은 저의 가장 큰 활력소였어요.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고 해외여행도 매년 갈 만큼 여행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지금은 둘째를 기다리며 곧 두 아들의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행은 잠시 미뤄둔 꿈이 되었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두 아들의 손을 잡고 다시 여행 가방을 싸는 날이 오겠죠.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풍경을 보고, 같은 곳에서 웃으며 추억을 쌓는 여행을 꼭 떠나고 싶습니다. 엄마가 아닌 ‘나’의 소원, 다시 여행으로 설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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