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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자분vs제왕(의견,경험담 좀 주세요♡)

선택제왕으로 맘 굳히고 지난주 36주차에 막달검사하러 다녀왔는데요. 의사샘한테 제왕하고 싶다고 날짜 얘기하니까 애기머리도 작고 무게도 조금 나가고(2.4kg) 이미 많이 내려와 있다고 하면서(자궁경부길이 짧아서 수축억제제 먹었음) 일주일동안 열심히 걷고와서 다음주에 검진 보자고 하셨어요ㅠㅠㅋㅋㅋㅋ 자분 조건이 괜찮은가 싶어서 조금 도전해볼까 싶다가도 응급제왕엔딩 될까 무서워서 결정한대로 선택제왕할까 고민이에요.... 갈팡질팡하네요 이제 37주차인데ㅋㅋ 의견 좀 많이많이주세요^.^

댓글

5

  1. 저는 첫째 제왕했고 둘째는 질식분만 도전하려고요!

  2. 전 첫째 낳을때 내진하면서 겉골반은 큰데 속골반이 작고 아기도 큰편이고 해서 선택제왕하고 지금은 둘째 출산 예정이예요 ㅎ 첫째때 수술준비하면서 가진통 처럼 살짝 진통 왔었는데...수술하길 잘했다...이건내가 겪어본 고통이 아니다..라는 생각해본적 있어요 ㅎㅎ 그렇다고 제왕이 쉬운것도 아니랍니다..^^;; 자분이든 제왕이든 꼭 하나만 하시고 순산하시길!

  3. 첫째 때 유도분만 성공해서 자분 했는데요! 회음부 회복 속도도 느려서 고생 엄청했었는데, 둘째도 무조건 자분 희망해요!! 역아도 아니고, 전치태반도 아니라서 자분이 가능하다면 무조건 자분 도전하시는 게 어떠신지 싶어요~ 출산하고 나면 병원 침대 너무 딱딱한데 제왕하면 최소 4박5일이잖아요ㅜㅜ 병원 너무 답답하고 불편해서 진짜 탈출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습니당ㅋㅋㅋ

  4. 첫째 뭣모르고 자분했는데 정말 진통의 고통은 상상이상이었어요 ㅠㅠ 애낳고도 회음부통증과 젖몸살은 너무 아팠고..다시 낳는다면 무조건 수술할거야 했는데 둘째도 자분 도전이요 ㅠㅠㅠㅠ 수술하기도 아깝고 무서워서요.. 이래나 저래나 결국 엄마선택이에요🥲

  5. 제가 그상황이었으면 자분 도전했을 것 같아요~ 저는 아기머리가 조금큰편이고 몸은 작아요 아직 추이를 봐야하지만 그래도 자분도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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