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풍선 사기 귀찮아서 3주 미루고 숨기다가.. 쿠팡에서 젠더리빌 치고 아무거나 사서 해드렸더니 매우 좋아하셨습니다 ㅎ 물론 3주 숨긴건 서운해 하셨눈데 모른척 했오요 ㅎㅋ
2026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젠더리빌 하셧나요?
병원도 같이 안가면서 성별은 무지하게 궁금해라 해서 은근 젠더리빌 기대하더라규여 ㅡㅡㅋㅋ 다들 어케 하셧는지 궁금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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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에는 바로 알려달라해서 성별 듣자마자 전화로 알렸고 남편이랑 시댁은 배라 아이스크림으로 젠더리빌했어요!ㅋㅋㅋ다행히 다들 재미있어하시더라구요!!
전 남편이 궁금해서 못 참는다고해서 당일에 같이가서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친정이랑 시댁에 젠더리빌 했네요 ㅎㅎㅎ
저는 성별 듣자마자 바로 말했는데 후회중임요...젠더리빌 꼭 해주세요 흑흑

첫째때는 해줫는데 둘째라 병원 같이 가서 볼까 햇거든요ㅋㅋㅋ 해줘야겠네요
젠더리빌 카레 해줬어요 지단으로 이불 만들고 ~ 이벤트로 했는데 남편이 엄청 좋아했어요

토요일 저녁메뉴는 카레로 정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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