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두 7년간 직장생활 하다가 임신과 동시에 휴직중인데 처음에 너무 답답하고 심심하더라구요. 다시 회사갈까 진지하게 고민도 하고ㅋㅋㅋㅋ 여태 저를 집순이인줄 착각하고 살았더라구요. 주3회 임산부요가 끊고 의식적으로 친구들이랑 점심약속 잡아 놀고 하다가.. 지금은 이 생활에 완벽 적응해서 하루가 너무 잘가네요ㅋㅋ 약속 없으면 혼자 카페 가기도 하고, 요가, 산책, 뜨개질, 베이킹, 요리 등 하며 시간 보내는 것 같아요. 누워서 핸드폰도 많이 합니다ㅋㅋ 안보던 드라마도 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