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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셋째라서 정말 학수고대하던 조리원 생활인데 왜이리 두려울까요 ㅠㅠ

29일날 38주로 급속 자분으로 셋째 만났어요 ~ 뭔가 출산 며칠전부터 알 수 없는 두려움, 무서움이 있었는데.. 주변에선 셋째니까 순풍 낳고 쉽겠다면서 ㅠㅠ 병원에 있다가 퇴원하고 오늘 조리원 왔는데 신랑이 첫째 둘째 케어로 인해 계속 같이 못있었어요. 오늘 봤는데 왜이리 반갑던지요 진짜 안고 안보내주고 싶었어욤.. 셋째라서 모유수유도, 기저귀갈이도, 안아주기도 너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저 아이가 왜이리 낯선가요... 왜 우는지 알 수 없고 모든게 두려워요. 수유도 잘 안되서 가슴이 땡땡해지고.. 그러니 아이는 더 못 물고.. 점점 더 멀어지는 느낌이네용 ㅜㅜ 셋째여도 출산 육아는 익숙치 않아요 ~~~ ㅜㅜ

댓글

2

  1. 아 셋째도 그렇군요 ㅠㅠ저도 둘째 낳고 조리원에서 종일 울다가 조기퇴소 했어요 가족 없이 있으려니 너무 고통스러울 정도로 힘들었어요 산후에 심정 힘든건 정말 몇번 출산 해도 같은가봐요 힘내세요 ㅠㅠ

  2. 저두 29일 셋찌요!!!! 급속으로 자분 셋찌는 정말 빨리나오나봐요!! 셋찌지만 우리는 처음처럼 인가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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