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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서운한마음..

조리원 안가고 집에서 남편이 조리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남편한테 서운한게 있어서 제가 남편한테 일부러 말도 밉게하고 속상하게 할때가 있어요.. 남편이 집에서 조리를 잘 해주고 있지만 사랑의 표현 말한마디 바란거뿐인데 .. 저한텐 사랑이 부족한거같아요ㅠ 호르몬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행동보다 때론 말의 표현이 필요하고 중요한거 같아요 몸이 힘드니 마음도 조금 힘드네요 모두 파이팅 힘내세요~ 생각해보면 나 좀 좀더사랑해달라고 어린아이처럼 투정만 부린거 같아요.. 사랑이 고파서 ㅠ

댓글

6

  1. 저도 남편이 산후 조리해줬는데 뭔가 서운한게 내심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툭툭 거리고 티냈더니 눈치껏 잘 하더라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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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툭거리고 티내도 모르더라구요 ㅠㅠ 서운한점이 출산후 더 많이 생기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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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퇴한 유저

    와 남편분께서 조리를 해주시고계시군요!! 부럽네요 전 조리원인데 남편못보니 더 우울해지던데.. 저도 괜찮다가 울컥울컥할때있는데 저는 말했어요 저희남편 말을 안해주면 모르는사람이라ㅜ 엎드려절받기 같지만 그래도 말하고나니 서운한건 풀어지던데요?ㅎㅎ힘든시간 우리 잘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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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ㅠㅠ 말로 꼭 해야 알아요 ㅠ 하나하나 말로 해줘야 ㅠㅠ

  3. 남편분한테 그렇게 얘기해보면 어떨까요? ㅎㅎ 나좀 더 사랑해주면안돼? 나지금 사랑이 고픈것같아 ㅎㅎㅎㅎ 생각만해도 넘나 사랑스럽네요...🤣🤣 남편분이 귀여워서 더 신경써주실것같아요!

    1. subcomment icon

      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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