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발마사지기 짧고 약하게 하고 자면 그나마 괜찮더라구요 옆으로 누워자니 팔은..답이 없네여.. 중간중간 깨서 털고 자요ㅋㅋㅋㅋㅋㅋ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35주차… 손저림 잠못잠… 다들 어떻게 보내세요…?

9개월 전까지는 혼자 겉절이를 할만큼 팔팔했는데 9개월 들어오니 와우… 몸을 어찌 가눠야 할지 모르겠어요 잠은 잠대로 못자고 생활은 생활 대로 버겁고…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ㅠㅠ 어제는 35주차 막달 검사 하고 왔는데 아기가 2.85키로래요… 이주전 보다 500그램 커졌어요. 너무…무거워요… 양수도 많다고 하고 배 말고는 살찐데가 없어서 그런가 더 무겁게 느껴지고 오늘은 옆구리가 아파서 잠을 깼네요 ㅜㅜ 옆구리는 왜 아플까요…. 태동도 힘이 얼마나 쎈지 어퍼컷 맞는 느낌으로 헉 소리 나게 아파요 ㅠㅠ다들 낳으면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다는데 저는 예정일이고 뭐고 빨리 낳고 싶어요 ㅠㅠ 으아아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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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36주차인데 저번차수부터는 힘든게 급격히 틀려지더라구요... 몸도 너무 무겁고 배뭉침도 심하고..... 옆으로누워도 조금이라도 배가 바닥에 많이 닿으면 아기가 불편해해서....다리도 최대한 '쩍벌'해야터던지 높은쿠션이나 베개를 껴야하고...잠이 늘 부족하네요 ㅎㅎ 막달들어선 다들 그런가봐요... 다리저림이나 코피만 없어도 다행이라네요 ㅜㅜ

저림에 코피 ㅠㅠ 잠설침 저는 다하고 있어요 ㅎ 아… 진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1월1일 부터 방빼라고 열심이 걸어야 겠어요
저는 38주차인데 저도 그쯤부터 손발저림, 배뭉침, 배통증 때문에 잠도 잘못자고 힘들었어요ㅠ 36주부터 붓기빼는데 좋다는 차먹고 손발저림은 좋아졌어요 :) 저도 배만 볼록 살쪄서 진짜 태동이랑 배뭉침 장난아니라 너무 힘든데ㅠㅜ 또 이번주에 나올까 걱정이기도하고ㅠㅜ 마음이 뒤죽박죽이에요ㅋㅋㅋ 그래도 태동은 건강하다는 증거라니까 그거에 기뻐하며 :) 기다리고있어용ㅋㅋ 순산까지 조금만 더 힘내세요!!!

의심병이 있어서 붓기차 안마셨는데 저도 이제 찾아봐야 겠어요 이러다 애낳오기 전에 제가 죽겠어요 ㅠ

맞아요 저도 계속 의심되서 못먹다가 이러다 내가 쓰러지겠다 싶어서 후기찾아보고 시켜서 먹구있어용 :) 조금만 더 힘내요 우리!!
저두 35주차인데 조산기가 있어서 32주부터 누워있어요 ㅠㅠ 저는 배뭉침이 좀 잦아서 그런가 태동이 많이 안느껴져서 그게 또 걱정되더라구요. 괜히 불러보고😭 오른쪽으로 자도 불편하고, 왼쪽으로 자도 불편하고.. 막달로 갈 수록 너무 힘드네요. 그래두 좀만 더 열심히 버텨서 건강한 아가 순산해요 ㅠㅠㅠ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저는 어제 새벽 4시에 잤어요.. 그렇게 잘 오던 잠이 오질 않더라구요 ㅠㅠ 오늘은 잘 자길 바래봅니당! 힘내세요^^

저도 6시에 신랑 일어나는거 보고 잠들었어요 ㅠㅠ 그러다 낮에 앉아서 졸고 이게 뭔가 싶은 생활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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