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출산 한달전 빡시긴 하시네요..근데 아가가 예정일 전에 나오는 경우가 많은지라 그게 알수가 없으니;;; 근데 포장이사라서 그리 할거는 없으시겠지만 그래도 조심하셔야 할듯한데요 그리고 출산 하루 이틀전 서울가시는게 그게 말이 예정일이지 아가가 진짜 언제 나올지는 누구도 모르는 일이라서 참 난감한데요? ㅎㅎ 병원이야 자료 다가지고 가면 된다지만 아가가 제왕 아니고서는 태어나는날을 알수가 없어요ㅋ 근데 보통 예정일 전에 낳는경우가 많아서요...ㅇㅅㅇ..그게 참 그렇죠...ㅋ 그리고 저도 둘째 임신하고 8갤에 이사했어야 했는데 포장이사임에도 손이 가는게 많아서 자궁수축 심하게 와서 전 결국 이사 미뤄었어요..ㅋ 그래서 전 집 주인분께 양해 구해서 몇달 미루고 둘째 태어나고 신생아 지나서 이사했었는데..;;; 어찌됐든 조심하셔요~!
2023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이사
출산은 내년 4/18 예정이고 현재 당진 미즈맘에 다니고 있어요 산후조리원은 본가인 신내동 궁 산후조리원 예약해서 아마 출산할쯤 급히 서울로 달려가지 않을까싶어요 본가에 미리 가있어봤자 딱히 남편도 못보고 부모님도 일을 하셔서.. 그래서 출산3달전부터나 산후조리원 근처로 병원을 옮기려고해요 그리고 이사 예정인데 아마 출산 한달전 이사를 갈거같아요 집 계약 날짜상 어쩔수없이 ㅠㅠ 그래도 출산 후보다는 낫다고 해서 포장이사 할거고 산후조리원에 있는 동안 남편이 정리 좀 해주고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이사와 병원을 옮기는것, 출산 전 하루 이틀전 서울에 가는것 괜찮을까요? 무리 없이 해낼수있을까요? 나이는 27살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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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셨군요 얘기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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