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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뒤집기 성공 후 분리 수면

100일을 기점으로 방분리 수면을 하고 있는 115일 아가 엄마입니다👶🏻 오늘 갑자기 아기가 뒤집기에 성공했는데요, 뒤집기 하기 시작하면 잘 때 계속 뒤집어서 질식의 위험이 있으니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다시 아기랑 함께 자야 하나 싶어 다들 어떻게 하시나 여쭤봅니다! 80일부터 되집기는 먼저 시작해서 계속 잘 하는데 자다가 뒤집으면 잠결이라 되집기 못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드네요ㅠㅠ 방분리 하면서 원목침대 처분하고 범퍼침대를 들였는데 어떻게 하는건지 항상 아침엔 180도 돌아서 침대 반대쪽 끝부분까지 와있는데 제가 그 안에서 같이 자는게 오히려 저랑 계속 부딪혀서 수면에 방해가 되진 않을지 걱정도 되고요ㅠㅠ (방이 좁아 범퍼침대 밖에서 제가 잘만한 공간은 없어요🥲) 뒤집기 선배맘들의 지혜를 빌립니다!!

댓글

6

  1. 저희아기는 아직 뒤집기는 안했지만 한번씩 일어나서 보면 분명 정자세로 누워재웠는데 언제 돌았는지 저 구석탱이서 가로본능하고 있더라구요; 옆으로 재웠을땐 찡찡대서 일어나보니 엎드려있었다는;; 아직 뒤집기 못하는아기라 신경안썼는데 옆으로 눕히니 넘어갔나봐요 깜짝 놀랬었던 기억이,, 지금 현재는 정자세로 눕혀서 머미쿨쿨 덮혀 재우고 있어요~ 저희아기는 팔 가둬도 나중에 빼서 만세하고 자더라구요 초반에 멋모를땐 새벽에 깨서 보니 머미쿨쿨이 얼굴을 덮고 있어서 놀랬는데 머미쿨쿨을 목까지 올리지말고 가슴정도까지만 덮어주면 괜찮아요~ 저는 걱정되서 걷기전까진 같이 잘 생각입니당

  2. 저도 한 일주일정도는 선잠 쪽잠자면서 모니터했어요 밤잠 시작은 옆으로 눕혀 재우고(수건으로 양옆 타이트하게 막아서) 새벽에 깨면 제 침대로 데려와서 팔베개 하고 재우고 그랬는데요,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애기도 엎드려서 고개를 옆으로 얼굴을 침대에 대고 자는 방법을 터득하고 또 그걸 더 편해해서 다시 분리 들어갔어요! 뒤집기로 밤에 고생하다 좀 괜찮아지나했더니 원윅이 와서 고생했다가 이제 조금씩 나아지는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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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구 고생하셨네요ㅠㅠ 저도 원윅 때문에 진짜 고생하다가 요즘 좀 나아지나 했더니 뒤집기가 복병이었네요^_ㅠ 저희 아기도 빨리 적응하길 바라며..!!

  3. 저두 애기분리 수면 시키다가 얼마전에 뒤집기를 갑자기해서 저도 질식 걱정 엄청했어요 ㅠ 그 뒤로 홈카메라로 계속보고 일주일정도 새벽에 혼자 뒤집고 울고 이러면 가서 팔베게 하고 재웠네요 어제부터 머미 쿨쿨 사용해서 똑바로 잘 자네요 ㅠㅠ 한 일주일정도는 계속 신경쓰이고 애기가 새벽에 혼자 뒤집고 울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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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머미쿨쿨은 어떻게 활용해서 재우시나요ㅠㅠ? 양 팔 눌러서 재우시는 걸까요~? 머미쿨쿨 사놓고 제대로 한 번도 못 썼는데 혹시 발로 차거나 해서 얼굴 덮거나 하진 않겠죠..? 제가 걱정이 이렇게 많은 사람인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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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처음에 머미쿨쿨 얼굴 덮을까봐 걱정 엄청했어여 ㅠㅠ 양팔 눌러서 사용하고있어요 가슴쪽에 올리고 목까지 안 덮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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