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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가 되어보니

돌아가신 엄마 생각 나서 애기 안고 있다가 문득 문득 울컥 하더라구요 친척 결혼식 가서 엄마가 딸 안아주는 거에 감정이입 너무 해서 혼자 너무너무 울고 허니제이가 임신 하니 친정엄마와 함께 있는 투샷에 또 혼자 오열하고 울고 불고 기일이 다가와서 그런지 너무 눈물나고 꼭 건강해서 우리 애기가 커서 애기 낳고 곁에 있어주겠다고 또 명심하게 되네요 너무너무 보고싶은 엄마 저 잘 하고 있져 넘 보고싶어요 엄마 잊을 까봐 매일 아침마다 거울에 붙혀둔 엄마 사진 앞에 인사하고 손녀 보여드리니 저 많이 사랑해주시고 지켜봐주세요 너무 보고싶다 우리 엄마 사랑해요 엄마 나도 엄마가 너무 필요해

댓글

19

  1. 저는 엄마 돌아가신지 10년이 다되어가네요,, 엄마의 빈자리.. 서글픈 생각에.. ㅎ결혼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아가의 곁에서 함께할 수 있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고민 참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167일 예쁜 아가와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네요,,ㅎ 하루하루 행복하게 가족들과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래요❤️

  2. ㅠㅠ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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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여,, 다담주 기일인데 더욱 더 애가 타고 눈물 나네요

  3. 저는 갓 초등학생이되고 나서 어모니가 돌아가셨어요 ㅎㅎ그래서 엄마의 역할을 잘해낼수있을지 걱정이었는데 어느덧 160일째가 되었네요 ㅎㅎ 너뮤 힘들때마다 애기 안고 엄마가 그리워 부등켜 울기도하지만 하늘에서 응원해주고있을거란 생각하며 이겨냅니당!! 지금두 잘하고계시고 앞으로도 잘하실거에요!! 어머니두 그렇게 생각하시고 계실거에용ㅎㅎ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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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둘다 힘내 봅시다 저도 엄마 역활 잘 할 수 있을까 했던거 같아요 160일째면 비슷하네요 ㅎㅎ 저는 172일 됐어요 우리 유안맘 위로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희 엄마 역할 잘 하고 있으니 하늘에서 많이 사랑하고 기특하게 해주실 엄마 생각하며 힘내보자구요 🫰

  4. 저도 이글보고 울컥했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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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이 한마디가 제 마음 알아주신거 같아 기분이 한결 편해졌네요 🤩 오늘 육아팅 하자구요 홧팅 !

  5. ㅠㅠ 토닥토닥.. 애기 낳아보니 정말 더 엄마가 애틋해지더라구요 하늘에서 잘 지내실 거예요 애기천사랑 매일 즐거운 날들 되시길 바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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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너무 애틋해지고 그리움이 더 쌓이더라구요, 애기 천사와 잘 지낼게요 위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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