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데 웃지만 우리 배넷짓이라고 생각하죠 ㅋㅋㅋ 안그럼 무섭 ㅋㅋ 그냥 아기가 혼자 즐거운 생각하고 웃는거 아닐까요 ㅎㅎ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천장이나 벽 보고 웃는 아기
친정집에서 85일정도까지 있다가 집으로 온지 2주정도 됐어요 근데 아가가 한 2-3일 전쯤? 부터 저희집 천장이나 벽을 보고 웃을때가 있더라구요 벽지는 그냥 아무 무늬 없는 흰색입니다 왜그러는걸까요ㅜㅜㅜㅜㅜ 이런 아가 또 있을까요..? 저 너무 무서워요ㅜ_ㅜ
댓글
10

그런.. 거겠죠..? ㅋㅋㅋㅋㅋ무섭지만 아가 웃는건 너무 귀엽고 예뻐요ㅜㅜㅋㅋㅋ
저희아가두요ㅎ 수유 할 때 가끔 그래서 흠칫 놀라요! 더 무서운건 새벽 첫수 5시쯤 먹이고 다시 재우는데.. 날이 아직 캄캄한데..아가가 졸려서 눈 헷가닥 뒤집어서 흰자만 보이면..제 아가지만 소름돋게 무서워요😱

헉ㅋㅋㅋ 그러면 진짜 무서우시겠어요ㅜㅜㅋㅋ
저도요!! 아침에 일어나서 제 침대쪽이 아니라 반대쪽 천장보고 웃어요.. 섬뜩합니다..

그쵸..? 이유가 뭘까요ㅜㅜㅜ 이유라도 알면 덜 무서울 것 같은데ㅜㅜㅜㅜㅜ
ㅋㅋㅋ 저만 무서운 줄 알았는데, 저희 남편도 무서워했습니다.. 더 어릴 땐 초점이 없어서 그냥 허공에 눈이 있던 것 같고 지금은 제가 멍때리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ㅋㅋ 아무튼 너무 웃겨요 ㅎㅎ

ㅋㅋㅋㅋㅋ우래기만 그런게 아니었군용.. 왜그러는걸까용ㅜㅜㅋㅋㅋ
울 아가도 그럴때 있어요 ㅋㅋㅋ 안방 문턱만 지나가면 그렇게 천장만 봐요 뭐 있는것처럼

그쵸?! 뭐 있는것처럼 그렇게 보더라구요ㅜㅜ 근데 매번 같은곳만 봐요 저희 아가도ㅜㅜㅜㅜㅜ 남편한테 말했더니 아가 눈에만 보이는게 있겠지 이러는데 진짜 아가랑 둘만있을땐 더 무서워 죽겠어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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