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끌어올린 빵댕이가 넘 귀엽네요ㅎㅎ 뒤집기 성공하고 요즘 배밀이 시도 시작하며 마음대로안되니 짜증대폭발이네요ㅎㅎ 통잠에 익숙해진 엄마는 이앓이가 너무 무서워요... 이나려는지 아랫입술 자꾸 빨던데 지금 열심히 자둬야겠네요ㅜㅜ
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지금 많이 자두세요..

이제 가고싶은곳으로 기어(x) 몸뚱이 이끌어(o) 가요.. 이앓이도 시작되어서 밤에는 12시만 넘으면 한시간마다 깹니다.. 잠깐 한눈팔면 매트 밖으로 떨어져있고 몸뚱이가 잘 안이끌어져서 짜증내고 그럽니다 원래 통잠 아직 못자던 아기라 이앓이 새벽에 얼마나 힘들겠어 했는데요.. 힘드네요 .. 네 힘들어요.. ㅠ 미리미리 체력 보충해두세요 ㅠㅠ 뒤집기 할때가 좋은때였네요 아니 못뒤집고 혼자 발버둥칠때가 좋은때였어요😂 어서 혼자 앉는날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ㅠㅠ 오늘도 열육아하고 계시는 엄마들 화이팅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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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기도 몸 이끈지 한참됐어요ㅋㅋ 뒤집기는 109일 되집기는 113일에 성공했답니다ㅋㅋ 자다 낑낑대서보면 구석에 머리박고 더 가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답니다ㅠㅠ 새벽에 몇번씩 끌어 내려놔요ㅋㅋ 한번은 범퍼침대 밑에서 자고 있어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ㅋ 139일 여자아기에요🤣

와우~~ 되집기하고 기어다니니 자다가도 그러고 있군요... 큰애 키울땐 기억이 다 날라가서 .... 아런 글을 보니 너무 신기하네요 ㅋㅋㅋ
저희아기도 틈만 나면 뒤집,, 체력보충하고싶은데 계속 안아달라 업어달라ㅜㅜ후 저도 앉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저희아기도 곧 저러겠죠? 궁둥이 바짝 드는게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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