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기두요ㅋㅋㅋㅋ 살짝움찔하다 잘자용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생후19일 모로반사
저희 애기는 조리원에 있을때부터 팔을 꺼내놔도 모로반사로 움찔거려도 안깨고 잘자더라구요? 이것도 정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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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기들은 지금 18일차인데 속싸개 꽉 안해주고 그냥 속싸개를 이불처럼 덮어줘요.만세하고 잘자요...오히려 속싸개 꽉해놓으면 팔빼려고 용쓰면서 잘 못자더라구여

둥이들이 똑같네요♡
아이가 많이 더워하는데 팔꺼내놔도 잘지내면 속싸개 쫌안해줘도 되나요?목에 땀띠처럼 올라왔더라구요

일단 방안 온도를 22-23도로 하니까 땀이 덜나더라구요
아이들마다 다 다르데요!! 움찔거려도 잘자누 아가 부러워용ㅋㅋ♡ 저는ㅜㅜ자꾸 깨서 지금 모로반사이불도사보고.. ㅜㅜ 속싸개를 못벗고있어오ㅡㅜㅜ 더워서태열도올라오규..힝
저희 달이도 조리원에서부터 팔빼고 생활했어요~ 오히려 팔빼줘야 잠도 잘자고 혼자 잘놀고 하더라구요ㅋㅋ 선생님들도 괜찮다고 하셧어요~

저희 아이는 팔빼면 지팔에 움찔 놀라해서 스와들업 하루종일 입혀두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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