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낳고 탯줄을 엄마가 잘라주셨는데 애가 훌쩍커가지구 엄마~하는 꿈꿨어요. 딸이었어요 넘 이뻐서 잊혀지지가않네요ㅋㅋ태몽인지 걱정이 꿈에까지가서 맘놓으라고 그런꿈을 꾼건지 모르겠지만ㅎㅎ행복했어서 좋은꿈이라고 믿고싶네요. 저도 올초 계류유산하고 생긴아이라 걱정이 많아요ㅜ
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딸 태몽 ㅎㅎ
친정엄마가 꾼 꿈인데용 ㅎ 저희집에서 하루주무시다가 배란다 옷걸리위에 하얀보자기로 애기가 싸여있었데요 ㅎㅎ 그 애기를 가지고 저한테와서 키우라고 주셨는데 ㅎㅎ 제가 받자마자 기저귀부터 벗겨서 보더래요 ㅋㅋㅋㅋㅋ 옆에서 보던 엄마가 딸이네 하고 얼굴을 봤더니 제 신랑닮았다고 했어요 ㅎㅎㅎ 그래서 전 딸이라고 믿고있어요 ㅎㅎ 반전은 없겟죵죵?? ㅎㅎ 언능 심장소리 듣고싶어요 !! 다음주가면 들을수 있을까요?? 올해 계류유산으로 인해 너무너무 겁나요 ㅠㅠ ㅎㅎ진짜 애기로 태몽꿈꾸신분 계신가용? ㅎㅎ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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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꿈이예요^^ 더 건강한 아이가 찾아왔어요 ^^ 우리우리 불안해하지말고 좋은생각만하고 지내자규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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