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칼국수 먹방보다가 아.. 엄마가 해준 칼국수 먹고싶다 했는데😭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엄마 생각에 눈물이 와르르르
비빔밥 먹방보는데 엄마가 해준 비빔밥이 먹고싶어지는거에요~ 그러다 갑자기 눈물이 와르르르르 호르몬의 노예가 다 됬어요...ㅋㅋㅋ
댓글
7
엄마생각이 그렇게 나긴해요ㅜㅜ또르르
저도 엄마밥만 생각나요 먹고 싶구 ㅠ

저는 친정도 멀어서 가기가 힘드네유ㅠㅠ 일도하구있어성..
저는 몇달 전 돌아가신 아빠가 해주셨던 라면레시피로 라면 끓여 먹고 많이 울었어요 ㅠㅠ

ㅠㅠㅠㅠ또 눈물 핑...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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