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05일쯤 펜션갔는데 물놀이 10분시켜서 그런가 잘잤어요 대신 부모욕심으로 트림덜시키고 재웠다가 새벽에 배앓이하느라 난리나긴했어요^^;: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집아닌 다른곳에서 밤잠
116일 아가인데 친정이든 시댁이든 잠깐은 다녀와도 1박은 한적없고 집에서도 안방 아기침대에서 낮잠 밤잠 다 자요 밤잠도 새벽에 잠깐 깨는거말고는 9시간 이상 자구요 혹시 잠자리가 바뀌면 밤잠을 길게 못잘까요?! 친정이든 시댁이든 1박도 하고싶은데 아기가 집에서 잠들기전에도 두리번두리번 거리더라구여 ,, 뭔가 내가 자는곳이 맞는지 확인하는것처럼요 다들 언제부터 집이 아닌곳에서 1박하셨나요ㅠㅠ
댓글
13
낮잠 먼저 자보면 대충 각 나오지 않을까요?ㅎㅎ 아니다 싶음 집 고고!하면ㅎㅎ
90일쯤부터 1박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낮잠은 역시나 잘 못자구요 ㅠㅠ (집에서는 소음 조심하지만 그 외 환경에서는 소음이 발생하니깐요) 초반에는 밤잠을 조금 일찍부터 준비해서 재웠는데 시간 좀 지나니 밤잠은 집이랑 비슷하게 자요 오늘로 135일 됐고 친정에서 일주일 지내는데 역시나 소음때문에 낮잠은 길게자야 한시감이지만 밤잠은 8-12시간 꿀잠자요 ㅎㅎ
저희 아가는 워낙 예민해서 공간이 낯설면 많이 예민해지더라구요ㅠ 울고불고 난리가 아닌.... 맘마도 먹지 않으려고 하고 정말 힘들게 하더라구요ㅠ 근데 또 수면패턴만 잘 잡혀있어서 그런지 막 울고불고 난리치다가도 자기 잠드는 시간에 무조건 잠들더라구요 다행이라 해야할지😂😂😂

저희애기도 다행인건지 잠은 많은 아긴데 낯선공간에 밤잠은 아직 도전을 안해봤네요ㅠ ㅎㅎ 도전해봐야겠어요
120일 즈음에 펜션에서 1박했는데 잠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는데 잘 자더라고요.

그렇군요! 도전해봐야겟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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