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 뒤짖기 되집기 난리치며 침대 한바퀴를 도는 아이 엄마에요 뒤집기 100일 되집기 150일 🤣 원래 목을 옆으로 왔다 갔다하는 아이었고 뒤집기하면서 잘때도 목을 요리 저리 움직이는 아이 그러다 되집기하고는 지가 안돌아지니깐 자다가 짜증내길래 라라스베게 졸엊시켰다가 ㅋㅋㅋ 잠덧심햐지고 베게는 쩌기 머리 위에서 따로 놀고 ㅋㅋ 다시 라라스베게 눕혔더니 잘자더러구요 ㅋㅋ 그러다 180일 되다 보니 뒤집기 되집기가 지 알아서 칸트롤 되닠강 그냥 자다가도 뒤집고 되집고 ㅋㅋㅋ 자기 팔베고 자고 다 컸어요 ㅋㅋㅋ 걱정마시고 잘 봐주세요 자다가도 일어나서 보시고 똑같은 자세 오랫동안 하면 자세 바꿔 주시고 ㅠㅠ 그래도 또 뒤집을 꺼애요 아무래도 심장쪽이 쫌 압박이나 따뜻햐여하응 거 같아요 정말 많이 뒤집고 자요
2022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머미쿨쿨 졸업..
엊그제 부터 갑자기 머미쿨쿨만 덮으면 빽 하고 소리를 지르는통에 강제 졸업을 하게되었는데요 뒤집기 방지쿠션을 양옆에 둬도 짜증을 내더라구요.. 아마 옆으로 홱 돌고 싶은데 안되서 그런거 같아요 ㅠㅠ 그래서 범퍼침대에 딱딱한 두상교정베게(몽슈슈)랑 아기만 딱 두고 수면조끼 입혀서 재우는데 괜찮을까요?? 새벽에 보니까 엎어져서 얼굴 옆으로 돌리고 자던데 식겁해서 똑바로 눕혀줬는데... 그냥 두면 되는지 너무 불안하네용 뒤집기는 잘하구요 되집기도 낮에는 잘하는데 밤에는 혹시나 잠결에 안될까봐 걱정이네요 ㅠㅠ 다들 어떻게 재우시나용! 참고로 167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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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안돌아가면 옆에 쿠션에 다리 올려놓고 그대로 자면 되는데 왜 짜증낼까요ㅠㅠ 저희 아가도 엊그제부터 계속 그러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머미 쿨쿨 오늘부터 치워줬는데 불안해요 167일인데 아직 되집기를 완벽하게 못해서 ㅠ

그니까요 저랑 너무 비슷함..엊그제는 거의 날밤샜습니다 허허 ㅠㅠㅠ 그리고 뒤집은 김에 눈감은채로 새벽에 헛둘헛둘 운동하다가 울더라구요 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서ㅠㅠㅜ

맞아요 ㅋㅋㅋㅋ 눈감은채로 ㅋㅋㅋㅋ지난주에 한번 치우고 재워봤는데 저도 밤에 잠깐 자고 들여다봤더니 엎어져서 자고 있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다시 똑바로 뉘어 놓긴했는데 짜증은 안내고 엎어져서 자긴 자더라구요?? 안우니까 더 흠칫 놀랐었어욬ㅠ그래서 다음날부터 그냥 울어라하고 다시 머미쿨쿨 해서 또 며칠 잘 자다가 이제는 그냥 제가 자주 들여다보기로 ㅠㅠ
저도 머미쿨쿨이나 쿠션 놔두면 못뒤집어서 짜증내며 깨길래 그냥 침대에 아무것도 안놔두고 애만 눕혀 재워요! 지금도 엎어져 자고있네요.. 처음엔 걱정되고 놀랬는데 자기가 알아서 데굴데굴 굴러가며 잘 자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자는애 등에 손 얹고 숨쉬나 확인은 합니다..ㅋㅋ

혹시 몇일인가용 아기 ㅠㅠ

지금 173일이고 125일부터 뒤집었는데 뒤집고 잠잔지는 한달 됐어요! 처음엔 머미쿨쿨 돌돌말아서 뒤집기하는 쪽 몸에 끼우고 못뒤집게 막기라도 했는데 그것도 울면서 짜증난다고 깨더라구요 ㅠㅠ그후론 그냥 재워요 지금 되집기는 잠결에만 해요
저는 마미품 베개로 재우고 있어용

손으로 다 치더라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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