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2월 넘기고 1월에만 나왔으면 싶었는데 아직까지 진통이라고 하는게 왔는지 헷갈릴 정도로 배가 심하게 아프진 않았던거 같아요.. 주수 꽉 채워서 나올까 싶기도하구요! 빨리 보고 싶어요 ㅎㅎ 그리고 37주부터 짐볼로 골반운동하며, 계단 일층에서 고층까지 걷고, 드라이브가서 산책하고 있어요 ㅎㅎ 춥지만 그래도 속이 시원해지고 애기가 잘 나올 거 같다는 생각하니 힘들어도 즐겁게 운동하고 있어요! 우리 모두 순산해요^^ 화이팅!!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새해만 넘기자 했건만 나올생각이 없네요.
양수가 부족한데... 애가 좀 커서 빨리 낳으면 좋겠다고 하셨던 의사선생님의 바램과 저의 바램은 태동검사후 바사삭이 되어버렸어요. 39주인데... 수축도 없고 우리 애기는 뱃속에서 스트레스도 받지않고 신나게 태동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해요... 하하.. 애가 커서 혹시나 빨리 나오는건 아닌가 하고 1월은 넘겨서 나오면 좋을텐데... 라고 생각했었는데.... 예정일에만 나와줘도 땡큐겠어요.... 밑으로 좀 내려와야지 유도분만도 해볼 만 하다고 하시는데... 내려오지도 않았고 수축도 없네요.... 39주가 되었지만 배뭉침. 수축이 어떤 느낌인지도 모르겠고.... 빨리 내려오라고 폭풍걷기하고 있는데도 골반이 아프지도 않고 넘나 잘 걸어다녀요... 일주일남은 예정일까지 미친걷기와 계단타기 짐볼 그리고 쪼그려 청소하기를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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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예정일까지도 소식 없다가 예정일 하루 지나고 남편이 드라이브라도 다녀오자고해서 근교로 드라이브가서 산책도 하고오니 다음날 아침에 양수터지면서 오후에 자분으로 아가 낳았어용~넘걱정마시고 몸 열심히 움직이시면 아가가 언능 나오려할거에요!!!
짐볼위에서 통통튀는 막달점핑운동 추천해드려요~ 저도 예정일 4일전까지도 애기가 안내려왔다고 해서 짐볼점핑운동 하루 30분정도 이틀하니 이슬비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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