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2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매트~~로시작해속상한나머지 긁적여보네요ㅜㅜ

전어쩌다 매트에 집착하게됬는지ㅜㅜ 맨날 천날 말해도 듣지않는신랑이 넘야속하네요ㅜㅜ 둘째늦둥이가 생김과동시에 이나이에~~늦은나이에시작해서ㅜㅜ 크게기쁜감이없었어요사실ㅜㅜ 저도 절대 둘째안낳겠다구 했었는데 피임부작용이 이만저만이아니었었어요. 시댁식구나 남편은 사실 둘째를 엄청 바랬지만 이집안식구들을알기에 내가 안나을려고했었는데 제가 조심성도없었네요ㅜㅜ 남편이 어디가서푸냐구 성질내는걸 다받아준내잘못이네요정말 이제와 푸념행사해봐야 소용없다지만ㅜㅜ 매트는 아이가 방바닥에 100일이후부터 넘어져박거나 해서 머리가 남아나질않을정도구요 이러다 정말 뇌진탕이나 오진않을까싶을정도구요ㅜㅜ 그래서 제가진즉에 매트얘기를 계속 꿍시렁대기만했는데 그때마다 남편은 청소는 니가깨끗하게하냐며..애가방바닥에 넘어져봐야큰다며~~말도안되는소리와함께 안전문으로막으면되겠네~~이러구ㅜㅜ말이정말 안통하구요. 매트깔게되면 집이좁아져서 사용못하구어쩌구 또시작에 애가 걸음마나보행기는 어쩔꺼며~~저더러 뭐라고하네요. 매번 옆에 쫒아다니며 안넘어지구 다치지만않길 ~~하구 빌기만할뿐~~근데 매번 머리가 남아나질않아요.그래서 뒤로쿵방지베개랑 머리보호대착용도해보고 하지만 이것도 임시방편이구요ㅜㅜ 내가 이상한건가요? 이러나저러나 이것말고도 속상하고 남편땜시 스트레스가 심해지니~~애한테 틈만나면 마음에안드는구석이 이유식을안먹을때나 잠잘시간에 자지못하거나~~할때 제가 저도모르게 소리를지르고 있더라구요 애기한테요ㅜㅜ 또는 애한테 필요한물건이라며 쏘쏘한걸로 막질러대요또ㅜㅜ 것도 풀리진못하구요ㅜㅜ저스스로가 어찌해야는지 감정컨트롤이 넘 어려워요ㅜㅜ

댓글

14

  1. 아기 머리는 신줏단지 모시듯 해야된대서 저는 막달에 주문해 두고 조리원 있을때 남편한테 매트 깔라고 했어요~ 내년 이사가면 거실, 복도 아이방 다 매트 시공 할 생각이구요.. 돌 지나서 아이가 뛰기 시작하면 층간소음 문제도 있을텐데 매트 생각 있으시면 층간소음 문제로라도 설득해보는건 어떨까요?

    1. subcomment icon

      저희두이사예정인데 이사를가더래도 매트시공문제에얘기해보고 층간소음얘기도해보고해도 듣질않네요 그냥 저혼자나와살겠다고 니가애들데리고살아라~~이러구 더이상 듣기싫다고~~딱자르구 그러네요ㅜㅜ

    2. subcomment icon

      이뿐만아니라 전막달되기까지도 신생아용품준비해야된다고 할려고하믄 일도신경쓰지도않고도우지도않구요.준비도 못하게 성질만 냈어요ㅜㅜ 나중에 애기가태어나 준비한다고 그때서 뭐사고또 베냇이뭐고 일도모르는 사람이었어요

  2. 저는 딱 애낳기 전에 이거이거 사둬 미리 깔아둬 식으로 명령을 했어요 그랬더니 벌벌 기면서 다 해뒀더라구요... 매트 그거 꼭 필요해요 진짜 그렇게 계속 넘어지면 애기 뇌진탕 오죠 아재들 중에 그렇게 안전에 무지하신 분들이 무지 많은거 같아요... 궁시렁 말고 팩폭을 날리세요 나는 내새끼 지켜야겠으니 매트를 사서 깔자 그러지 않으면 애기 뇌진탕 올지도 모른다 그러면 누가 책임지냐 깔자고 했던 내가 책임지냐 무슨 매트냐 매트타령하지마라 했던 니가 책임지냐 매트 깔자 딱부러지게 말해보세요

    1. subcomment icon

      명령을들어서 들을남편도아니구요어디 여자가~~이런식이구 남편부터가 가부장적이고, 욱하는성질이있어요. 그렇다보니 제가 더기죽구눈치보게되는거같아요ㅜㅜ자신감도없어지구요

    2. subcomment icon

      우리는 여자로서는 약하겠지만 엄마로서는 강해져야 해요...ㅠㅠ 아기들을 위해서라면 한번정도는 강해져야한다고 봐요ㅠㅠ 홧팅ㅠㅠ

  3. 베이비룸 해놓지 않는 이상은 쫓아다녀야 되고 머리보호대에 의지해야 되더라구요~ 보행기도 있고 머리보호대도 있다면 매트는 한발짝 물러나보세요 ㅠ 함께 육아해도 스트레스에 힘든데ㅠ 에고 그래도 아기가 제일 우선이니까 최대한 아기한테 소리지르고 화내는건 자제하시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가 행복하니까요 미니오니맘님이 제일 행복해졌음 좋겠네요~ㅠ 남편분은 .... 할말하않....

    1. subcomment icon

      넵스펀지님얘길들으니 으샤으샤 다시한번 힘내볼께용ㅎ

  4. User profile Image

    탈퇴한 유저

    매트 위에 요이불깔고 지내는데 이불 한번씩 빨고 매트는 날잡아서 걷어내 닦아내면그렇게 관리 할거 없던데 ㅠㅠ남편분도 앉아있거나 서있다가 누가 밀어서 머리 바닥에 꿍하면 아프고 짜증나실텐데 아기한텐 왜그러시죱..? 저도 남편분처럼 머리도 박고 넘어져도 된다 주의라서 애가 바닥이나 매트위에서 쿵해도 크게 반응은 안해요. 헬멧같은것도 안씌웠구요. 근데 매트 위에서 꿍하면 아이가 머리 박아도 잘 울지도 않고 다시 일어나서 자기 할일하고 매트없는 바닥에서 넘어져도 크게 안울고 안예민해진달까요...? 넘어질때마다 아기는 아파서 예민해지고 엄마는 엄마대로 애만 따라다니면 예민해지고...아빠 고집에 엄마랑 아기가 너무 힘든것 아닌가요?그러다보면 아빠한테도 좋은 소리안나가고 엄마아빠 싸우고 애는 애대로 눈치보고..그게 뭔가요 ㅠㅠ집에서 아기랑 시간을 같이 많이 보내는 사람 배려를 해주셔야지 ㅜㅜ

    1. subcomment icon

      제말이요~~그것말고도 사실많은데~~암튼 하두속상한나머지 글을긁적였네요화병이나서요ㅜㅜ

  5. 당근이나 중고사이트에서 구매해보셔서 써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팔아버리시는건 어때요?

    1. subcomment icon

      그것또한 안해본게아닌데요 당근은 가지러가야되잖아요 제가혼자할수있는일도아니구요 더더구나 저희남편은 당근이나중고는 남이쓰던거라질색팔색하네요ㅜㅜ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2022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