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도 이러는데 보면 담요를 핥거나 빨고있더라구요...축축해요..ㅋㅋㅋㅋ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얘 왜이러는지 아시는분 계시나요??

갑자기 며칠 전부터 잠들때 뒤척이면서 담요를 머리에 뒤집어 쓰기 시작했어요... 자려고 애쓰는데 억지로 담요를 뺏기엔 좀 미안해서 숨막히지만 않으면 놔두고 지켜보고 있어요 추운건지... 눈이부신건지... 뭐때문인지 모르겠네요 다른 아가들은 이러진 않나요??
댓글
11

저희 애도ㅋㅋㅋ 뭐하나 보면 이불 빨고 있어여
지금부터는 잡기가 잘되서 이불도 잘잡는데 이불이 얼굴까지 올라와서 질식 위험이있다고 해요 ㅜㅜ잘 보셔야할서같아요 ㅠㅜ저희애기도 얼굴가려질때가있어서 수시로 확인합니다 ㅜㅜ
저희애도 그래요! ㅋㅋ 저희애는 한 70일부터? 블랭킷 덮어주면 얼굴로 가져가서 덮고 장난도치다가, 어느날부턴 잘때 알아서 얼굴을 덮고 자더라구요? ㅋㅋㅋ 첨엔 걱정되서 옆에서 계속 지켜봤는데 본인이 답답할땐 내리고 졸리거나 빛이있을땐 덮고 조절하더라구요.. ㅎㅎ 이젠 수면습관이에요 ㅎㅎㅎ 볼때마다 신기하고 귀여워요 ㅎㅎ
제 아기도 100일쯤인가부터 이 행동을 하고 있어요. 근데 잠들 때 하진 않고 낮에 해요. 팔 운동 하는 건가? 생각하고 있네요…
저희 아기도 놀때도 추울까바 하체에 담요덮어주면 얼굴까지 가지고와서 놀라요 밤에도 담요주면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잘땐 담요 안줘용ㅠㅠ그대신 젤리캣주면 그거로 얼굴 가리고 만지고 그러는데 인형은 질식 위험은 없어보여서 다행이에요
2022년 8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