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귀밑으로 댕강자르고 이제 어깨정도인데 아기가 벌써부터 잡아댕기려고해서 ㅋㅋㅋㅋ기르고싶은데 고민이네요ㅜㅜㅜㅜ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머리 자르신분 계세요?
막달에 미용실 가고 (나름 파마도 함 ㅋㅋ) 그 뒤로 그냥저냥 지내고 있는데 요즘 계속 머리카락도 빠지다보니 머리 감을 때 어찌나 엉키는지.. 말리는것도 귀찮고.. 중학생 이후 확 단발로 자를까 고민되네요 ㅋㅋ 직수 중이라 염색도 파마도 좀 나중에 해야 할거 같은데, 다들 머리카락 안녕하신가요?
댓글
8
100일때쯤 버리카락 넘많이 빠져서 단발머리로 자랐어요. 머리가 가벼워지고 주변사람들 다 어려보인다고 해서 좋아요!
막달부터 샤워도 힘들어서 숏컷이요! 그런데 미용실을 한 달에 한 번은 가야해요 ㅠ
우두두두 장난 아니예요 어깨까지로 잘랏어요,,,항상 긴머리엿는데ㅠㅠ흑흑 머리 말리는 시간도 너무 길고 애기 울면 안아야 하고 해서 묶이는 길이로요!!
저 머리카락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잘라버릴까 하다가 안그래도 살쪄서 자존감 낮아졌는데 머리자르고 더 낮아질까봐 못자르고 있네요ㅋ ㅠ

아 이 맘 완전 공감이여 ㅋㅋ 그나마 머리발 하나 남은거 같아서 괜히 자르고 더 스트레스 받음 어쩌나 하는 생각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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