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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쌀미음 이유식

오늘 172일 여자아이인데 저희 밥 먹을 때마다 뚫어지게 쳐다보고 입맛다시고 해서 어제 이유식 처음 시작했어요 불린쌀로 쌀미음을 끓였는데(10배죽으로) 처음에 농도가 맞았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묽어지더라구요... 그러더니 마지막쯤엔 거의 물이 되서 안먹이고 그냥 버렸어요.... 물처럼 묽어지는게 제가 잘못끓인걸까요...아니면 원래 그런건가요??? ㅠㅠㅠ 뒤집기는 100일전부터 했는데 몇일 전부터 자다가 중간에 자꾸 뒤집네요...ㅠㅠ 이게 말로만 듣던 뒤집기 지옥인건지... 원래도 통잠 안자던 아이가 어제는 거의 2~3시간에 한 번씩 깨네요...ㅠㅠㅠ

댓글

8

  1. 침섞여서 묽어지기도하고 마지막쯤되면 다 식어서 그냥 버려요 ㅠㅠ 그래서애초에 초기시작할때부터 50ml로 맞춰두고 5-10ml은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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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60ml 담아서 시작하는데 마지막 20정도 버리는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이번에 새로 끓일 때는 쫌 빡빡하게 끓였어요

  2. 침섞여서 묽어지고 양도 많아진대요! 그래서 다른그릇에 숟가락 씻어가면서 먹인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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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방법도 있군요 ㅎㅎㅎ 오늘 줄 땐 그렇게 한 번 해봐야겠네요

  3. 네네.자다가몇번이나그래요.저도자다가몇번이나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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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집기 못하게 바디필로우로 막아놔야하나... 범퍼침대로 옮겨줘야하나 고민이네요ㅠㅠ

  4. 애기침섞이면 묽어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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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거였군요ㅎㅎ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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