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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맡기고 여행..

아기는 147일째구요~ 요즘 제가 넘 답답&힘들어하니 친정엄마가 봐주신대서 아기를 맡기고 신랑이랑 1박2일 강원도 여행 다녀오려고 하는데요 !! 여행을 가려니 설레기도하지만 막상 아기가 엄마아빠 찾으며 하루종일 울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친정엄마도 처음 맡아주시는건데 힘드시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 엄마한테 아기 데리고 다녀온다고 했더니 그러면 어디 까페 한군데 가기도 힘들거니 맘편히 맡기고 다녀오라고 해주시는데... 출산 전엔 엄마든 시엄마든 맡기고 놀러가야지 했었는데 막상 육아를 하니 아기가 눈에 밟히네요 ㅠㅠ 아기 맡기고 여행다녀오신분들 계신가요~?

댓글

5

  1. 111일째 친정부모님께서 저희집 오셔서 아기 봐주시고 1박 모임 다녀왔어요^^

  2. 저요저요ㅋ 첫째 보름 맡기고 복직 전에 외국 다녀 왔었어요ㅎ 봐주신다 할 때 다녀오세요ㅎ 위 덧글 쓰신것처럼 돌지나면 더 낯가려서 떼고 가기 힘들어요ㅎ 아이가 보고싶긴 하지만 육아해방감과 여행의 즐거움이 더 컸고요ㅋㅋ 스페인 일주 했었거든요ㅋ 봐주는 사람만 있으면 1호, 2호 다 맡기고 떠나고 싶네요ㅋㅋ 이젠 둘이라 맡기기 죄송하다는

  3. 100일전에 결혼기념일이라고 시어머님이 하루 봐주셔서 맡겼었고 엊그제 명절 하루 맡기고 쉬라 하셔서 아기는 어머님댁에 두고 저희는 집에와서 모처럼 푹 잤어요^^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어머님이 저보다 아기 더 잘 보시고 잠도 잘 잤다고 하네요;; 더 크면 분리불안 때문에 못 맡길수도 있어요 기회될 때 다녀오세요~

  4. 시댁에 맡기고 이른 아침부터 당일치기 여행 갔다왔는데 세상 편하긴 했어요ㅋㅋㅋ 오랜만에 데이트도 하고 좋더라구요! 오히려 저보다 잘 놀아주셔서 엄마는 찾지도 않더라구요ㅋㅋㅋ

  5. 아가가 낯가리거나 하지않는다면 맘 편히 다녀오세요. 양육자의 행복도 너무 중요한 요소니까요. 저희 아가는 4갤 초반부터 낯가리기 시작해서 엄마아빠 아니면 손만 만져도 울어서 ㅠㅠ 아무한테도 못맡기는 엄마 껌딱지네용..ㅋㅋ 대신 아기 낮잠이라던지 수유량같은거 분유타는법 재우는 법 트림 시킬 때 놀아주는 방법 등 주양육자가 하던 방식이랑 최대한 비슷하게 하실 수 있도록 꼼꼼히 알려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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