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는 울어도 어쩔 수 없는거같아요. 저도 첨에는 전전긍긍했는데 삐뽀삐뽀 선생님이 ‘육아는 문화다 당연한걸 밀어붙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라고 하는 말을 듣고 이젠 그냥 울어도 “어쩔 수 없어 니 안전을 위해서는 울어도 여기에 타야해~” 라고 말해주며 덤덤히 있으려 해요.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카시트 꿀팁 알려주세용
신랑이 주말도 없이 일해서 평일 주말 할것없이 신랑 퇴근전엔 제가 육아하고 있어요 이제 문화센터도 가고 친정도 편하게 다니고 날씨가 좋으면 드라이브도 하고싶어서 카시트에 태워서 5분 ~ 10분정도 다니는데 옆에 누가 없어서 그런지 너무 울어서요ㅠ 등센서 심했던 아이라 유모차도 잘 안타려했고 잘때도 늘 안겨 잤는데 이제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당 아기랑 둘이서 차탈때 안울게 할 꿀팁 있나요?? 울어도 자주 태워서 근거리로 다녀야 할까요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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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ㅠ 지금은 울때마다 동요를 열심히 불러주고있는데 좀더 나은 방법이 있을까 다른분은들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해서 여쭤봤어용 ㅎㅎ 어쩌면 시간이지나면 해결될 문제이기도 하네요 ㅎ
저는 그 문위손잡이에 고리친구들 손으로 잡을수있게 길게걸어주고 거기에 알록달록 인형 걸어주니 만지고 놀다가 잡고 잠들기도하고 해요!! 처음에는 울엇는데 지금은 너무 자주다녀서 우는일은 별로 없는것같아요 ㅋㅋㅋ

문위 고리에 걸어주는건 생각 못했네요ㅠ 내일 도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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