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요..오늘로63일..담달되면출근해야하는데..걱정이태산이예요..ㅠ 몸도엉망이라..그리고애기도순둥이가아니라서..얼집에서미움받을까걱정도되구요..저두케어하기힘든데..선생님들은얼마나힘드실까시퍼서..걱정이이만저만이아니네요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47일 벌써 복귀하는 워킹맘이라 너무 속상해요 ㅜ
남편이랑 비지니스를 운영하고있어서 어쩔수없이 조금씩 일은하고있는데 아직 몸상태가 완벽하지않아서 그런지 너무 힘드네요 ㅜㅜ 몸과 마음이 다힘든거같아요 ㅜㅜ몸도 회복전인데 일까지 해야하는 지금 상횡도 아직 어린아이 두고일나가는것도 너무 짜증나요ㅜ 또 친정엄마가 잠까오셔서 봐주고계신데 6개월있다 가셔서 다음달쯤부터 어린이집을 보내야하는데 그것도 너무 걱정되요 사실 애기나오기전엔 가능할줄 알았던것들이 막상 애기나오니까 하나부터 열가지다 불가능할거같고 매일 걱정만 한가득이에요 ㅜ 마음 터놓고 얘기할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이렇게 하소연해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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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재택근무하고있어요 내일이면60일차 시간이 어떻게 가는줄도모르고 산후도우미도 25일쓰고 끝났어요ㅜㅜ 100일지나고 얼집보내고 출근할수있을거란 계획이 산산조각나고있어요 너무작아도 작은데 과연맡기고 아이맡기고 출근할수있을지 저도 고민이 이만저만아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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