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능은한데 배도 잘 뭉치고 숨차서 남편이해줘요 ㅋㅋㅋㅋㅋㅋㅋ
2023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발톱깍는거요
별 생각없이 바닥에 쭈그려앉아서 발톱깍고 정리했는데요. 갑작기 36주 만삭인데 아직도 혼자 발톱깍고있네? 란생각이들더라구요 ㅋㅋㅋ 주위에서 나중에 발톱혼자 못깍는단말 많이들었는데 깍고있으니 문득 제배가 작은건가..애는 큰편이라 걱정인데ㅋㅋ 다들 어떠신가요?!
댓글
11
저는 20주부터 남편이 잘라줬는데 첨엔 불안하더니 이제 여러번해서 잘하더라구요 전 배눌리면 위식도역류증 심해져서 혼자 도저히 못하겠어요ㅠㅠ
발톱은 천천히 자라니까 자주 깎지는 않지만 제가 깎아요.
아가 큰편도아니고 배도 안크다햇는데 33주부터 못깍앗어요 ㅋㅋ
저도 34준데 혼자 가능은 한데 힘들어요 ㅋㅋㅋㅋㅋ 언제까지 가능할진 모르겟지만ㅋㅋㅋ 그래도 남편이 깍어주면 세상 편해서 한번씩 케어받아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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