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야기인줄 알았어요..ㅎㅎ
2022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8개월조금지난 남자아이입니다
요즘 엄마와 집에잇을때 엄마가 베란다에 나가서 안보이면 막웁니다. 그리고 집안일을하고있으면 울타리에서서 쳐다보며 찡찡거리고 소리 악쓰며 지릅니다. 아빠도퇴근와서 씻으러가거나 옷갈아입으러 가면 악쓰거나 웁니다. 놀아주면엄청좋아합니다 아빠가출근해 엄마와단둘이잇을땐 엄마를 하루종일 옆에오고 찡찡거리며 장난감가지고 놀다가도 대부분 매달리거나 괴롭혀 엄마를힘들게합니다 이내용이 자연스러운건지 다른분들도 그러시는지 왜그런지 팁이잇는지 말씀좀부탁드립니다
댓글
12
똑같네요 ㅠ ㅠ 자기 옆에 붙어 앉아있어야 해요..
낯가림 없이 처음보는 사람한테도 잘 안기는 아기인데 집에서 저랑 단둘이 있을땐 제가 안보이면 울음터져요. 사람이 곁에 있어야하나봐요.
저희 아들도 그래요ㅎㅎ255일 됐눈데 너무 사랑스러워요! 낮잠도 30분 지나면 엄마 찾고 다시 재워주먄 또 찾고 ㅎㅎㅎㅎ 집안일은 30분 안에 계획세워서 해야해요ㅋ 놀아주면 행볻해하눈 모습 보면서 힐링입니다! 사랑스러운 아들이 천천히 컷음 좋겠어요:)
저희 아가도 그러는데 어제부터는 의자에 앉혀놓고 바로 앞에 앉아있어도 울더라구요..ㅠㅠㅠㅠㅠ 그냥 제 몸에서 떨어지는 순간 울어요ㅜㅜㅜ 너무 걱정이에요 어디 데리고 나갈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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