앜ㅠㅠㅋㅋㅋ 어쩔땐 타인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마음을 몽글하게 할때가 있는거같아여ㅜㅜ 남편 은행원이라서 오빠도 이렇게 따뜻하게 말한마디해줘~ 하니까 웃네용 ㅋㅋㅋ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경주는 무슨...황사즌쯔.....😡😡😡
경주당일치기가려고 설레서 아기옷도 고르고 짐도 다챙기고 아기랑 갈곳 다 서치하고 누웠는데 내일 황사로 미세먼지 최악이라네요🤦🏻♀️ 후......., .. ............ .. . 다들 내일 집콕하셔유🤦🏻♀️🤦🏻♀️🤦🏻♀️🤦🏻♀️🤦🏻♀️🤦🏻♀️ 열받으니 오늘 있었던 따수운 일 쓰고 갈게요 아기통장 만들러 갔었거든요! 다 만들고 나서 주차등록해달라구 말씀드렸는데 은행원분이 넉넉하게 시간 더 넣어드렸어요 아기랑 외출하기 쉽지않은데 나온김에 카페가서 커피라도 한잔하고 들어가세요~ 라고 하시는거에요🥹 진짜..... 완전 그 자리에서 눈물줄줄할 뻔 한거 참고나왔어요 세상은 참 따뜻하네요 황사빼구여🫥
댓글
10

ㅋㅋㅋㅋ따뜻한 세상이에요💓
와 은행분센스어쩔 남편보다 낫눼여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저희의 길을 걸어오신분이겠져...?
은행직원분도 분명 엄마일꺼에요ㅎ

그러니깐요ㅎㅎ 막상 통장개설할때는 엄청 무뚝뚝하셔서 민망했는데 츤데레신가봐요😁
와 은행직원분 감덩이네여 진짜.. 분명 육아해보신 분일거야..

그쳐ㅋㅋㅋㅋㅋ 진짜 울컥했어요😢
오 은행원분 센스 배려 최고시네여 ㅎㅎ♡ 황사 .. ㅂㄷㅂㄷ...

세상은 참 따뜻하구나 했는데 황사가 그 감동을🫠🫠🫠🫠
2022년 10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